이삭칼럼

[이삭칼럼] 이제 우리가 기도해야 하지 않을가요?

2019-02-27
    1973년, 이제 막 예수를 영접한 한 청년이 미국을 떠나 홍콩과 필리핀에서 자원사역자로 온갖 일을 하다가 한국으로 와서 제주도...

[이삭칼럼] 그 한마디에 생명을 거는 북한 성도들

2019-02-01
  당시 한국에서 공산권 선교를 하는 이들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외국 여행 자체가 쉽지 않았을뿐더러 사회적인 분위기와 반공법으로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해외에는...

[이삭칼럼] 내가 큰 일을 행하리라!

2019-01-02
  새해에는 소망을 제시하고 기쁨을 나누어야겠지요?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악해지고, 더 타락한 모습만 보입니다. 이럴 때 목사는,...

[이삭칼럼] 크리스마스 예배 후에

2018-11-30
  크리스마스라고 모두들 바쁜 요즘 제 마음은 이스라엘 갈보리 언덕에 가 있습니다. 그 언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못 박으라고 아우성쳤습니다....

[이삭칼럼] 기뻐 눈물 흘리는 모습을 기대하며 길을 떠납니다!

2018-10-31
    16개국에서 모여 복음통일을 준비하는 북한선교전략 회의에 참석하고 모두들 떠나는 날이었습니다. 저도 그 날 아침 일찍 숙소를 떠나 부지런히...

[이삭 칼럼] 17년 넘게 지하교회를 이끌어 갔습니다!

2018-10-01
  6·25 전쟁이 일어난 1950년 6월부터 1953년 7월까지 한반도는 피바다였습니다. 1953년 7월 27일에 휴전이 되고 전쟁은 끝났지만 남한 교회는 먹고...

[이삭칼럼] 여러분은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십니까?

2018-09-03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 어렸을 때의 약속이었든 나이가 든 후의 약속이든 간에 말입니다. 6·25 전쟁 중에 어머니는 일곱 살 꼬마였던 저에게...

[이삭칼럼] 감옥에 갇혀 있으며 자유하는 성도들을 여럿 만났습니다!

2018-08-01
중국에서 류샤오보가 사망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의 아내 류샤는 지난 10일 9년 만에 가택연금이 풀려 독일로 출국했고 “중국의 인권은 더 악화된...

[이삭칼럼]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2018-07-09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한국 땅에 선교사들을 보내셨고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주 예수...

[이삭칼럼] 지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2018-06-02
저는 성경을 배달하는 것이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가르치기 보다는 그들로 성경을 스스로 읽게 하고 그들이...

[이삭칼럼] 왜 그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요?

2018-05-01
    소련에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핍박과 아픔 속에서 남루한 옷을 입고 허름한 집에 살고 있음에도 얼굴과 눈빛에서 영원한 소망을 가졌다는...

[이삭칼럼] 잠깐의 시간을 내어 주지 않으시렵니까?

2018-04-02
  한 노인의 음성이 전화기를 통해 들려왔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묻지 말라고 하던 그 분이 “북한 선교를 한다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예” 라고...

[이삭칼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2018-03-01
  저는 성경 말씀을 의심해 본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무릎에서 하나님께서 홍해를 마르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걸어서...

[이삭칼럼] 위험할수록 더 많은 길이 있습니다!

2018-02-05
  “위험하니 여행을 삼가십시오.”라는 경고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그러한 선교지의 환경이 오히려 가장 좋은 사역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이삭칼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이 되지 않으시렵니까?

2018-01-02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는 선교사님이 있었습니다. 10여 년의 사역이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언을 하였습니다.  ...

[이삭칼럼] 평양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정당하게 선포되어야 합니다!

2017-12-01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서 메신저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를 와서 도우라! 우리에게 웃음을 되돌려 달라! 우리를 외면하지 말라!”...

[이삭칼럼] 통일 후 하겠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2017-11-01
  서울을 떠나 이틀 밤 미국 집에서 머물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 미국 동남부의 한 작은 한인 교회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이삭칼럼] 하나님이라 불러본 기쁨을 아십니까?

2017-10-01
  저는 북한에서 태어나 남한에서 자랐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평양에서 신학교를 다니시던 시절, 신학생들이 하나 둘 행방불명 되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삭칼럼] 한 분을 만나러 갑니다!

2017-09-01
어릴 적 제 기억에 어머니는 신문 한 장을 펼쳐놓고 종일 울면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저도 신문을 보며 늘...

[이삭칼럼] 남들이 말리는 것을 해야만 했습니다!

2017-08-01
  1952년, 만 일곱 살이었던 저에게 어머님은 ‘북한에 복음을 전하러 가라.’고 하셨습니다. 1962년, 어머니께서는 “예” 라고 답했던 제게 그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