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말씀이 왕꼰대라고요?

2020-07-15
동역자 여러분께!     ‘라떼’커피를 교수의 책상에 가져다 놓고는 한답니다. ‘너 꼰대야!’ 라는 말을 의미한다는군요. 제 세대에도 젊은이들이 꼰대라는 말을...

[동역자 편지] 이 기도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2020-06-19
동역자 여러분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에 두 달 반 가량 머물렀습니다. 서울로 돌아와 두 주간 자가격리를 경험했습니다. 서울에서는 글을...

[동역자편지] 하나님 나라를 북조선 땅에 세우는 그 일을 누가 할 것입니까?

2020-05-15
동역자 여러분께!   북조선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기를 원하십니까? 오랫동안 하나님은 북한 땅에서 아무 일도 안 하신 것 같아 보입니다. 그...

[동역자편지] 고난은 우리를 주님께 나아가게 만듭니다

2020-04-20
동역자 여러분께!   빚을 많이 졌습니다. 사랑의 빚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저를 대접해 준 분들이 기억납니다. 무엇 하나 잘한 것 없건만...

[동역자편지] 지금이 지체치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때입니다

2020-03-18
동역자 여러분께!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먼저 우리의 죄악을 회개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자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형교회가 있음을,...

[동역자 편지] 정말 그들을 사랑하고 용서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2020-02-17
동역자 여러분께!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저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름대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동역자편지] 북한도 복음화 하라!

2020-01-23
‘북한도 복음화하라!’ 1988년 9월 14일에서 17일까지, 본회에서 주최하여 서울 영락교회에서 모인 ‘북한 선교 국제 대회’의 주제였습니다. 하나님이 북한 땅을 복음으로...

[동역자편지] 그 땅에 숨겨진 하나님의 백성이 있습니다

2019-12-20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14   동역자 여러분께!   오늘은 이곳...

[동역자편지] 복음이 필요한 자들에게 당당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2019-11-18
동역자 여러분께!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8:3) 우리는...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무슨 기도를 하십니까?

2019-10-16
최근에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포기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는 미국의 한국 포기는 둘째 문제라고...

[동역자 편지] 바로 오늘 생명을 걸고 기도할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019-09-18
동역자 여러분께!   “하나님이 한반도를 포기하시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 문화 경제 도덕 언론 어느 구석도 희망찬 모습을 보기...

[동역자편지] 오늘도 성도들이 성경을 원하고,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2019-08-16
동역자님께!   주님은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열두 살에 예루살렘에 갔다가 아들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온 부모를...

[동역자편지] 성경 한 권이 영혼을 살리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2019-07-16
젊은 시절 떠난 중국 정탐 여행에서 성경 한 권이 영혼을 살리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들의 요청을 거부할 수가 없어서 조선족들과 북한성도들에게...

[동역자 편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섬길 최고의 방법입니다!

2019-06-17
1983년의 선교 훈련과 정탐 여행을 포함하면 36년 차의 사역입니다. 늘 바쁘게 늘 힘들게 무리한 성경 배달이었고 이곳 저곳으로의 일정이었습니다. 이...

[동역자편지] 한 사람의 기도가 그렇게 소중합니다

2019-05-15
  며칠 전 카톡으로 전해 받은 소식입니다. 지난 2018년 11월 11일 주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 오칼라라는 조그마한 도시의 한 가정으로...

[동역자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하고 싶습니다

2019-04-22
목요일 <광야의 소리> 예배 후였습니다. 장로님 한 분이 안주머니에서 다 헤진 봉투를 꺼내 주시며 “90이 되신 저의 어머님이 폐지를 주워서...

[동역자편지] 하나님 아버지, 언제 저 땅을 회복시켜 주시렵니까?

2019-03-18
동역자 여러분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미국과 북한의 통치자들이 회담을 한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했습니다. 그때 저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 강화도에 있었습니다....

[동역자편지] 하나님을 날마다 경험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2019-02-15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외조부의 신앙의 삶을 보며 살았습니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1950년대와 60년대를 경험하며 살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머님은 언제나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동역자편지] 이거이 우리 생명을 위해 쓰여지지 않갔소?

2019-01-16
제니스 혹은 지너스라 부르는 라디오를 아시나요? 저는 한때 그런 라디오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이민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제니스 라디오를 잊고...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2018-12-17
동역자 여러분께!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