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북조선에도 성도들이 있다구요!

2021-03-15
“당신은 정말 아무것도 몰라!”아내가 한 말입니다. 맞습니다. 저는 좋은 옷이 무엇인지, 잘 사는 게 무엇인지,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사람들을...

[동역자 편지] 선교사와 현장의 필요를 위해 주님께 아룁니다

2021-02-17
선교 훈련을 받을 때 알게 된 이야기입니다. 한국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자가용을 타던 때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보트를 구입해야 한다고 파송한...

[동역자편지] “BLESS KOREA, 이 땅에 하나님의 은총이!”

2021-01-27
한반도는 은둔의 땅이었습니다.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이 미신과 샤머니즘, 불교와 유교, 온갖 우상숭배에 젖어 사는 나라였습니다.흑암에 잠긴 이 땅을 하나님이 기억하셨습니다.선교사들의 아름다운...

[동역자편지]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2020-12-18
“우리 다 모였냐? 이제 더 올 사람 업디? 여기 하나씩 받으라.”형님은 모인 사람들에게 남녀 구별 없이 공히 양말 한 켤레씩을...

[동역자편지] 이 복음을 전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2020-11-18
땅굴 속에 숨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리 내서 찬양하고 싶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예수여~ 예수여~”, “십자가~ 십자가~”마음 놓고 주님의...

[동역자편지] 북한 땅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기를 원하십니까?

2020-10-28
“북한 땅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기를 원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부분이 “아멘!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 반면 “하나님 나라 백성이라는 자신이 없습니다.”라며 안타까워하는 분도 계셨습니다.우리...

[동역자편지] 하나님이 잊지 않으신 강 건너 백성이 있습니다

2020-09-19
개미 한 마리가 서너 마리를 이끌고 와서 나무로 지은 저희 집을 공략했습니다.새 한 마리가 구멍을 뚫고는 지붕 밑에 지푸라기로 둥지를...

[동역자편지] 우리는 복음의 사람을 키웠습니다

2020-08-17
동역자 여러분께!병원을 세우고 싶었습니다. 땅을 사서 대규모 농장도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술 학교도 세워서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큰 양로원과 고아원도 짓고...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말씀이 왕꼰대라고요?

2020-07-15
동역자 여러분께!     ‘라떼’커피를 교수의 책상에 가져다 놓고는 한답니다. ‘너 꼰대야!’ 라는 말을 의미한다는군요. 제 세대에도 젊은이들이 꼰대라는 말을...

[동역자 편지] 이 기도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2020-06-19
동역자 여러분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미국에 두 달 반 가량 머물렀습니다. 서울로 돌아와 두 주간 자가격리를 경험했습니다. 서울에서는 글을...

[동역자편지] 하나님 나라를 북조선 땅에 세우는 그 일을 누가 할 것입니까?

2020-05-15
동역자 여러분께!   북조선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기를 원하십니까? 오랫동안 하나님은 북한 땅에서 아무 일도 안 하신 것 같아 보입니다. 그...

[동역자편지] 고난은 우리를 주님께 나아가게 만듭니다

2020-04-20
동역자 여러분께!   빚을 많이 졌습니다. 사랑의 빚입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저를 대접해 준 분들이 기억납니다. 무엇 하나 잘한 것 없건만...

[동역자편지] 지금이 지체치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때입니다

2020-03-18
동역자 여러분께!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먼저 우리의 죄악을 회개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자랑에 빠져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형교회가 있음을,...

[동역자 편지] 정말 그들을 사랑하고 용서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2020-02-17
동역자 여러분께!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저도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름대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동역자편지] 북한도 복음화 하라!

2020-01-23
‘북한도 복음화하라!’ 1988년 9월 14일에서 17일까지, 본회에서 주최하여 서울 영락교회에서 모인 ‘북한 선교 국제 대회’의 주제였습니다. 하나님이 북한 땅을 복음으로...

[동역자편지] 그 땅에 숨겨진 하나님의 백성이 있습니다

2019-12-20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14   동역자 여러분께!   오늘은 이곳...

[동역자편지] 복음이 필요한 자들에게 당당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2019-11-18
동역자 여러분께!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8:3) 우리는...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무슨 기도를 하십니까?

2019-10-16
최근에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포기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는 미국의 한국 포기는 둘째 문제라고...

[동역자 편지] 바로 오늘 생명을 걸고 기도할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019-09-18
동역자 여러분께!   “하나님이 한반도를 포기하시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 문화 경제 도덕 언론 어느 구석도 희망찬 모습을 보기...

[동역자편지] 오늘도 성도들이 성경을 원하고,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2019-08-16
동역자님께!   주님은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열두 살에 예루살렘에 갔다가 아들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온 부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