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콤특집 1] 북한이 성도들의 믿음으로 들끓습니다 (2026. 5) 2026-05-02 하나님이 오래지 않아 문을 여실 것입니다“지금 북한에 예수 믿는 사람이 얼마나 퍼져가는지 몰라요. 아니, 북한 내부가 믿음으로 들끓어요! 우리가 인간적인... 더보기
[카타콤특집 2] 전쟁의 포화 속, 성경 통독의 열기가 올라가다 (2026. 5) 2026-05-01 미사일이 하늘을 뒤덮고 폭격의 굉음이 진동하는 소요의 한복판에서, 아랍인과 팔레스타인인이 주로 거주하는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현지 성도들을 위한 통독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더보기
[선교현장 이야기] 말씀이 친히 일하십니다 (2026. 5) 2026-04-30 모퉁이돌선교회를 통해 베들레헴 사역자들과 성경을 읽은 지 벌써 2년이 되어갑니다. 베들레헴 성경 통독 모임은 매주 금요일 아침에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더보기
[카타콤특집 2] 복음을 전하고 싶은 소망이 성경 배달 여정으로 (2026. 4) 2026-04-03 올해 초, 어머니로부터 ‘3월 성경 배달’ 모집 소식을 듣자마자 길게 고민할 필요도 없이 바로 신청하기로 했다. 왜냐하면 작년 겨울에 있었던... 더보기
[카타콤특집] 해외 북한인에게 북한어 성경을 보냅니다 (2026. 4) 2026-04-02 3만 5천 권의 북한어 성경이 인쇄되어 북한 바깥에서 노동자로, 유학생으로 체류하는 북한 사람들에게 배달될 준비를 마쳤다. “저쪽(북한)에서 사람이 넘어오면 5명,... 더보기
[중국을 위한 기도] 당신과 함께 걸어보고 싶습니다 (2026. 4) 2026-04-01 2025년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저 평범한 한 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유난히 무겁고, 느리게 흘러간 시간이었습니다. 3년 넘게 감옥에 갇혀 지내며... 더보기
[북한성도 편지] 심장에 새겨진 진리를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2026. 3) 2026-03-03 여기 북조선에서 살아있는 자체가 걱정거리입니다. 배고픔의 항시적인 체험 상태에서 육체 보존의 최저 상태를 유지하려고 오직 살기 위한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얼마나... 더보기
[카타콤특집] 북한 선교, 북중 접경 1334km를 가다(2026. 3) 2026-03-01 12주 과정의 북한선교훈련 강의를 들은 훈련생들이 지난 1월, 북중 접경 지역으로 현장학습을 떠났다. 압록강과 두만강 너머에 있는 북한을 지척에서 바라보며,... 더보기
[OKCN 방송] 광야의 소리로 ‘하나님의 나팔’을 불고… (2026. 2) 2026-02-05 모퉁이돌선교회는 1993년 ‘희망의 소리’로 출발한 라디오 대북방송을 2007년 10월 28일부터 ‘광야의 소리’로 명칭을 변경해 중파, 단파 라디오를 통해 북녘을 향하여... 더보기
[사역자 간증] 아내가 감옥에 갇힌 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2026. 2) 2026-02-04 2018년 9월 북경의 시온교회는 중국 당국의 핍박으로 폐쇄되었다.이후 전국으로 흩어져 소그룹으로 모여 온라인으로 예배하며 100개 교회, 4천 명 이상으로 놀랍게... 더보기
[카타콤 특집] 들불처럼 일어나는 북한의 지하교회 (2026. 2) 2026-02-04 지난해에도 북한 내부의 어려운 사람들, 특별히 고난에도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을 찾아서 위로하고 돕는 사역이 은밀히 진행되었다. 비록 잠깐씩밖에 통화할 수... 더보기
[성경 배달 이야기] 남북한병행성경 두 권이 보내졌습니다 (2026. 1) 2026-01-01 “저희가 배달하는 북한어 성경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남북한병행성경이지 않습니까? 북한어와 남한어가 나란히 배열되어 있고, 세로 길이만 23cm가 되는 두껍고... 더보기
[북한 성도 편지]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2026. 1) 2026-01-01 할아버지께안녕하세요. 할아버지.저는 소정이에요. 제 동생은 유정이에요.저는 열두 살이고 제 동생은 여덟 살이에요.할아버지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 언니에게 이야기했어요.우리에게 성경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우리집... 더보기
[카타콤특집] 북한에서 42명이 복음을 받았다는 사실 2026-01-01 카타콤 특집 그분이 널 보고 싶어하셔“잘 지내셨습니까?”“편안하겠어? 잘 알잖아.”인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느껴지지 않는 말투였다. 퉁명스러운 할머니의 첫 마디에 선교사는 적잖이 당황했다.... 더보기
[40년을 돌아보며 ⑫] 성탄절, 바람을 타고 오는 북한 성도의 기도 (2025.12) 2025-12-08 산에서 들에서 동굴에서, 심지어 감옥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북한 성도들이 있다. 혹독한 추위와 삼엄한 경계를 피해 공산당 곡조에 가사를 붙여... 더보기
[카타콤특집] 천국 가면 우리 아들 만나볼 수 있겠지! (2025. 12) 2025-12-02 2025년 10월 14일 “2주 전에 에스더가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2년 전부터 괴사가 발병해 치료해 왔으나 증상이 더 심해졌습니다. 한... 더보기
[카타콤 메시지] 북한에 있는 성도들을 향해 선포합니다! (2025. 11) 2025-11-06 저는 이란 목사입니다. 이란은 천 년의 기독교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오늘날에는 다 사라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핍박받는 이란 교회가 북한 교회에... 더보기
[40년을 지나며 ⑪] 북한 지하교회 어떻게 존재하나? (2025. 11) 2025-11-03 [ 40년을 지나며 ⑪] 예수를 어떻게 믿게 되었나 1992년부터 북한에 실제적인 미(米) 공급, 즉 배급이 중단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장사를 시작하였다. 그렇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