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콤 소식

[카타콤 특집 1] 하나님을 바라며 기도하는 우리에게 북한을 주소서 (2024. 5)

2024-05-01
“북한 선교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습니까?” 중국 교회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본회 일꾼들이 북한 성도들의 실상을 나누었을 때, 마음이 뜨거워진...

[카타콤 특집 2] 북한, 길 위에서 드려진 예배 (2024. 5)

2024-05-01
“이틀 동안 쉬지 않고 안내하다 보니까 제가 목이 좋지 않습니다. 내일은 이동 중에 버스 안에서 노래를 하든지 이야기를 나누든지 자유롭게...

[회원소식] 두 렙돈을 북한 선교 헌금으로 드립니다! (2024. 5)

2024-05-01
“<내가 매일 기쁘게> 방송에서 봤어요. 북한에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얼마나 가슴이 뜨거워졌는지 몰라요. 성경이 없어...

[카타콤 특집] 지금도 역사하는 하나님의 복음 행전 (2024. 4)

2024-04-02
모퉁이돌선교회는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의 지역에서 성경배달, 신학교배달, 선교사배달, 교회배달, 구제배달의 5가지 사역에 집중하며, 통일 이후의 북한 교회 재건을 위해서도 대비해 왔다....

[북한선교이야기] 11명의 북한인 선교사를 파송케하신 하나님 (2024. 4)

2024-04-01
북한에서 당 간부로 일하다가 탈북해서 한국에 온 S 선교사는 지난날 자신이 그러했듯 노동당에 충성을 다하고 있는 수많은 간부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메시지] 북한에서 부활 생명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2024. 4)

2024-03-31
저는 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도받았습니다. 박해받는 환경에서 어떻게 전도가 가능하냐고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북한의 믿는 성도들은 복음을 전할 때...

[북한 성도 편지] 입쌀 밥 냄새가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2024. 3)

2024-03-09
안녕하십니까?O월 O일날 보내주신 돈 잘 받았습니다.저희 기도에 답해주신 하나님 정말 고맙습니다.보내주신 돈으로 옆집 애 엄마가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돈...

[카타콤특집 1] 성경 배달 현장에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2024. 3)

2024-03-05
오랜 기간 모퉁이돌선교회와 동역해 온 미국인 선교사가 68회 선교 컨퍼런스에서 하나님께서 성경 배달 사역 현장에서 역사하신 일을 증언했다. 특별히 70,...

[카타콤특집 2] 3만 4천 탈북자들과 함께 살아내는 것이 통일입니다! (2024. 3)

2024-03-04
“통일은 탈북자들과 함께 이미 시작되었습니다.”제3국에서 수십 년간 탈북자들을 말씀으로 세우는 사역에 힘써 온 사역자의 말이다. 현장 사역자가 체감하며 바라본, 우리...

[카타콤 특집1] 탈북민의 길동무가 되는 통일의 시작점, 김장 전투 (2024. 2)

2024-02-03
3년 동안 탈북민과 함께하는 김장을 진두지휘한 본회 전도 훈련 담당 세리나 간사가 들려준 이야기이다.지난 39년 동안 북한 선교를 감당해 온...

[카타콤 특집2] 북한에 가서 김장전투하자고요 (2024. 2)

2024-02-01
“눈을 감고 조용히 생각을 해 보니지금까지 살아온 길 주님이 인도했네♫” 20여 명의 탈북 성도와 한국 성도들이 김장에 쓸 재료를 준비하느라...

[카타콤 특집3] 김장으로 받은 사랑, 두 배로 북한에 전할게요. (2024.2)

2024-01-31
북한 사람들에게 김치는 사랑이에요. 북한에서 온 사람들은 사실 한국 김치를 잘 못 먹어요. 북한과 하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북한에서는 마당에 펼쳐...

[카타콤 특집1] 선교 현장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성경 배달 (2024. 1)

2024-01-03
“그 성경 우리에게 주고 갈 수 없소?” 1983년 중국의 우중충한 낡은 건물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던 이삭 목사에게 한 여인이 다가와 건넨...

[카타콤 특집2] 성경을 더 줄 수 있나요? (2024. 1)

2024-01-02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많은 양의 성경이 곳곳에 배달되었다. 여러 배달 건 중에서 한 가지를 뽑아 소개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카타콤의 편지] 북한 성도가 손으로 써서 보내온 성경입니다 (2024. 1)

2024-01-01
2023년 11월 20일 평양 “어떻게 오셨습니까?”50대로 보이는 여인은 낯선 사람의 방문에 깜짝 놀라 당황해서 조심스럽게 물었다.“혹시 2016년 중국에서 만났던 한OO을...

[카타콤 메시지] 악에게 무너지지 말고 이스라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2023.12)

2023-12-04
신명기 23장 9절은 다음과 같은 전쟁 승리의 방법론을 제시합니다.“네가 적군을 치러 출진할 때에는 모든 악을 삼가라” 하나님은 전쟁 중에라도 이스라엘...

[카타콤 특집] 하나님 말씀의 생명으로 사는 북한 성도 (2023. 12)

2023-12-01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책을 꺼내서 보고 있어요.읽으면서 힘을 얻어요.”최근 북한에서 사진 한 장이 전달됐다.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찍은 가족 사진이었다.“어려운...

[카타콤특집 1] 성경배달의 문이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2023.11)

2023-11-03
“그의 이야기를 듣는데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북한 인접국으로 성경 배달을 다녀온 16명의 한결같은 고백이다.북한이라는 외국에서 온 가난한 노동자를 혈족보다 더 큰...

[카타콤특집 2] 헌당예배가 풍성한 은혜와 기쁨을 누리는 잔치였습니다 (2023.11)

2023-11-02
두 달 전, 성경배달 단기팀이 북한어 성경과 중국어 성경 1천여 권을 A국에 배달하며 그곳 교회와 사역자를 격려하고 돌아왔다. 단기팀이 다녀간...

[카타콤특집 3] 비행기로 39시간 가야하는 브라질의 교회가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3.11)

2023-10-31
북한과 중국 등지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인해 핍박받는 교회와 성도들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전 세계에 아직 많이 있다. 지난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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