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에 복음이 강력히 증거되게 하소서

2020-02-14

북한이 ‘하노이 노딜’ 직후 노동당 내부 문건에서 “(아랍의 봄 사태 발생 시) 20대 청년들이 손전화기(휴대전화)를 통해 서방의 인터넷에 접속, 그들이 내보내는 역선전 자료를 보면서 반정부 행동에 합세하였다. (조선) 청년들을 무방비 상태로 내버려두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기화된 경제난과 외부 정보 유입으로 ‘장마당 세대’ 청년들의 불만이 폭발하면 붕괴된 중동 독재 정권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를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외부 정보 특별히 복음이 강력하게 증거되어 성령의 바람이 북한 전역을 뒤덮도록 기도한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 43장 19~21절 말씀을 의지하며 북한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이 나타나기를 간구합니다. 북한 정권은 외부 정보 유입으로 민주화 바람이 불어 궁극적으로는 정권이 붕괴될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보내셔서 하나님이 증거되게 하시고 창조주 하나님께 합당한 찬송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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