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핵보다 강력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소서
2019-10-31
김정은이 아버지인 김정일로부터 "핵무기를 포기하지 말라"는 유훈을 들었기 때문에 이를 어기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워싱턴 타임스가 현 미국...
“제 삶을 돌아보면 단순히 운이 좋았던 게 아니었어요. 하나님께서 늘 곁에서 기적을 예비하고 계셨어요. 하나님은 사랑과 감사, 그리고 용기로 삶을 채워가는 이들을 기쁨으로 품어 주십니다. 이미 북한 땅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북한 주민의 눈물을 닦아 주실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반목을 넘어 사랑과 화목의 마음으로 평화로운 한반도의 새 아침을 맞이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의 저자 오혜선 성도가 72회 선교 컨퍼런스에서 나눈 내용이다.
“이는 보좌 한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여 그들을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것임이라 하였다” 요한계시록 7장 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온갖 고생 끝에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오혜선 성도와 같은 3만 5천여 명의 탈북민들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그들의 눈물을 주께서 닦아주사 위로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살아갈 때 생명수의 샘으로 인도되게 하시고,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복음의 통로가 되어, 북한의 믿지 않는 자들이 회복되고 살아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