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코로나19로 식량 사정 나빠져 아사자 발생
2020-03-19
북한이 무역 및 밀수를 차단하고 주민 이동 금지령까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식량을 구하지 못해 아사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소식통은...
“또 다시 사랑의 선물을 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만을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지난달 급하게 양식 지원을 요청한 북한 성도가 본회에서 보낸 식량을 받고 쓴 감사 편지의 일부이다. 장기간의 국경 봉쇄와 보릿고개를 지나며 고통당하는 북한 성도들에게 더 많은 식량과 물품이 보내져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자” 갈라디아서 6장 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보릿고개와 경제난을 지나는 북한의 형편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북한의 성도들이 요청한 식량을 보낼 수 있도록 역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양식으로 굶주린 성도들이 위로받아 힘을 내게 하시고, 양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 이를 통해 복음 전할 기회를 얻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또 하나님의 말씀과 양식을 보낼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사 더 많은 사랑을 나누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