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성경을 가지고 있다 발각되어 처형을 당했습니다
2020-07-15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성경책을 가지고 있다가 발각된 한 북한 주민이 최근 비공개 실내 처형을 당했다고 한다. 신포에 사는 40대 장사꾼...
미 국무부가 발간한 ‘2026 인신매매 보고서’는 북한의 인신매매 실태를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북한 정치범 수용소와 노동교화소에서 성인·아동을 대상으로 한 강제노동, 해외 파견 노동자에 대한 강제 노동 부과 등 정부 차원의 인신매매 정책이 존재한다고 명시했다. 또한 정치범 수용소에 8만~20만 명이 수감돼 있으며, 수감자들이 강제노동 외에도 비위생적 생활환경·구타·고문·성적 착취·식량 부족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호와여 당신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당신을 높이고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리니 이는 당신께서 놀라운 일들 곧 오래전에 계획하신 것들을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강한 민족들이 당신께 영광을 돌리고 포학한 나라의 성읍들이 당신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이사야 25장 1, 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주민을 임의로 가두고 고문하고 착취하는 북한 지도층의 악행이 그치기를 간구합니다. 백성을 무자비하게 억압하는 포악자들의 교만한 손을 꺾어 주시고 고통 중에 신음하는 백성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십자가의 복음을 듣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성실과 진실로 북한을 향한 계획과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