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기도

[오늘의 기도] 주권자 하나님을 도움과 방패 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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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7일 김정은은 전군 사단·여단 지휘관 200여 명을 소집해 남부 국경을 지키고 있는 제1선 부대들을 강화하고 국경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 데 대한 영토 방위 정책을 언급했다. 김정은은 “우리는 강력한 군대를 건설하고 있다”라며 “급속한 현대화에 따른 구조적 개편이 필요하다. 앞으로 5개년 계획기간의 과제들이 수행되면 우리 군대의 전략적 행동의 준비태세는 현재와 대비할 수 없게 갱신되게 되며 전쟁억제의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라고 주장했다.

“많은 군사로 구원받은 임금이 없으며 강한 힘으로 구원받은 용사도 없으니 군마가 승리의 희망일 수 없고 그것의 큰 힘이 구원할 수도 없다 보라 여호와께서 자신을 경외하는 자들 곧 그의 인의를 고대하는 자들을 살피시니 이는 그가 그들의 목숨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의 생명을 기근에서 지켜 살게 하심이라” 시편 33편 16~1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국경을 요새화하고, 무기를 현대화하며, 인간의 힘으로 완전한 안전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북한 정권으로 견고한 방벽과 무기와 군사력이 있다 하여도 사람의 두려움과 불안을 완전히 막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영원한 생명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아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참되시고 선하신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의지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만을 도움과 방패 삼는 나라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