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삼지연 개발해 우상 숭배의 성지로 악용하려는 악한 계략을 파하여 주옵소서!
2019-12-05
"인민의 이상향으로 천지개벽된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이 12월 2일 성대히 진행되었다.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 테이프를 끊으시었다." 북한 관영 매체가 보도한 내용이다....
“신압록강대교는 개통되지 않았고 실제 통행도 없지만, 지난해 가을부터 세관 인프라 공사, 개선문 설치, 행정 건물 완공, 노동자 파견 등이 진행되고 있다. 성경에서는 ‘열방의 길이 열리는 때’마다 선교적 전환이 일어났다. 북중 국경의 변화를 경제 변화가 아닌 복음 역사의 시간표로 읽어야 한다. 실개통, 인프라 공사, 노동자 파견은 복음의 접촉면이 확대됨을 의미한다. 신압록강대교가 복음의 통로가 되고, 북한 땅에 자유와 진리의 빛이 임하기를 함께 기도한다.” 본회 연구원 보고서에 정리된 내용이다.
“하나님은 민족들을 다스리는 임금이시니 하나님이 자신의 신성한 보좌에 앉으셨다”, “구원자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참으로 당신은 자신을 숨기시는 하나님입니다” 시편 47편 8절, 이사야 45장 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열방의 통치자이신 하나님, 북중 국경의 변화가 주민 통제와 억압 강화가 아닌 복음의 확산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북중 간 교역과 물류 준비의 움직임 또한 선교적 이동의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과 북한에 복음의 길이 열리게 하사, 북한 주민뿐 아니라 중국에 파견된 노동자들에게도 선교적 접근이 가능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