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먹고 살기 힘들어 고아원에 자녀 버리는 북 주민 늘었다
2020-10-23
“평안북도 동림군에 자리한 고아원(초등학원) 주변에 지난 5월 이후에만 20명 가량의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고아들이 생활하는 함경북도 청진 중등학원에도...
“올해 1월 3일 베네수엘라에서 마두로가 생포됐고, 2월 28일에는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가 미·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했다. 미국이 적대국 최고지도자를 직접 제거하거나 생포한 선례는 김정은에게 “핵이 없으면 제거될 수 있다”는 공포뿐만 아니라 “핵이 있어도 지도자 개인의 신변 안전은 별도의 문제”라는 경고를 주어, 공개적으로는 더 강경한 핵무장과 대미 적대 담론으로, 내부적로는 경호·보위·감시체계의 추가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 본회 선교연구원 분석 내용이다.
“그가 땅끝까지 전쟁을 그치게 하시며 활을 부수고 창을 꺾으며 방패를 불사르신다” 시편 46편 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하어) 말씀처럼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김정은이 두려움 속에 핵과 군사력을 강화하는 길로 나아가지 않게 하시고, 겹겹이 쌓인 경호와 통제 속에서도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사람의 생명과 권세가 하나님께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특별히 북한 주민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지도자의 불안이 주민 고통으로 이어지지 않게 하시고, 더 강한 감시와 억압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지키시고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