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39호실 통장 관리 과장 300만 달러 인출 후 잠적
2020-06-19
중국에 파견돼 북한 중앙당 39호실 산하 무역회사의 석탄 밀수출 대금을 관리해오던 한 남성이 돈을 빼돌려서 잠적했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국가보위성이 체포조를...
김정은의 혁명 활동이나 업적을 담은 기록영화를 시청하며 그의 영도력과 위대성을 찬양하고 충성심을 다지는 사상교육을 영화문헌 학습이라고 하는데, 이 학습 시간 도중에 쏟아지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꾸벅꾸벅 존 청년들을 심각한 정치적 문제가 있는 것으로 취급해 사상투쟁 무대에 세우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보라 그들은 다 속임수에 불과하고 그들의 행사는 아무것도 아니며 그들이 만들어놓은 우상들은 공허한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굳게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내가 선택한 자를 보라 내가 그의 우에 나의 령을 두었으니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이사야 41장 29절~42장 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김씨 일가를 높이는 수령 숭배에서 벗어나 우상숭배의 죄악이 더 이상 북한에서 자행되지 않게 하옵소서. 고통받는 주민을 불쌍히 여기사, 복음이 북녘 곳곳에 전파돼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구원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