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2017-06-30
  저는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럴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은혜를 입었기에 하나님 나라를...

[이삭칼럼] 언제는 위험하지 않았나요?

2017-06-01
  북한에 일꾼을 보내는 일이 “위험하다.”고 할 때, “언제는 위험하지 않았나요?”가 저의 대답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으로 여러 명의 영혼이 구원을...

[이삭칼럼]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2017-04-27
신의주를 바라보며 두 손을 높이 들고 울면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신의주를 축복하며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저는 중국과 평양을 드나들면서 늘 울었습니다....

[이삭칼럼] 평양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2017-04-03
  저는 그 말을 해야 했습니다. 평양의 고려호텔 1층 별실 식당에서 공산당 당원들에게 전했습니다. 판문각 별실에서도 소좌와 19명의 북한 군인과...

[이삭칼럼] 빈손으로 천국 가시렵니까?

2017-02-28
“성경을 배달하는 것도 선교냐?” 묻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방송도 선교냐? 라고 묻는 이도 있었습니다. 현장에 가기 싫으니까 “기도”만 한다고 비웃는 일도...

[이삭칼럼] 무엇을 할지 묻고 또 물어봅니다!

2017-02-01
저는 교회를 떠나 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신학을 시작하기 바로 한 달 전에 있었던 교회 수양회에서 회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삭칼럼] 하나님이 기뻐하는 말씀배달입니다!

2017-01-02
  모퉁이돌선교회의 사역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하나님 말씀 배달”입니다. 성경을 현지인들의 언어로 번역하고, 그 성경을 현지인들에게 배달하고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삭칼럼] 차라리 죽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2016-12-01
  감옥에 갇힌 성도가 자신이 살아 나가기 위해 다른 지하 성도 한 사람을 고자질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살아남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삭칼럼] 저 북녘 땅에 또 겨울이 다가오는데…

2016-11-03
  1947년 만 두 살 때 저는 고향 땅을 떠나 서울의 냉천동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1950년에는 부친께서 삽교로 파송을 받았고, 부활절을...

[이삭칼럼] 그냥 거기에 머무십시오!

2016-10-04
  한 사람의 설교를 듣고 25년이나 교회를 떠났던 한 분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제게 어떻게 글을 쓰고 설교를 준비하는지...

[이삭칼럼] 어린이사역을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2016-08-31
저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강단에 오르곤 합니다. 매번 설교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유치원생부터 중·고등부 학생들 그리고 대학생들과 새로운 청년들이...

[이삭칼럼] 그렇게 3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2016-08-31
  제게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하소연할 대상이 없었기에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배달할지를 몰라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직접 대답하지 않으시고...

[이삭칼럼] 그리스도의 군인이 가는 길입니다!

2016-08-16
  이스라엘에서 돌아와 몇 시간 되지 않았습니다. 새로 구입해준 차량을 타고 지방에 내려가 세 시간 강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차량구입을 위해 기도하며...

[이삭칼럼] 북한지하교회 모습입니다!

2016-08-16
눈을 뜬 채 소리 내지 않고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의 중얼거림은 분명히 찬송이었고 무엇인가 외우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였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이삭칼럼] 통일의 날까지 북한에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심어야 합니다!

2016-08-12
  1967년 이민을 떠났던 저는 1979년부터 교회사역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1982년 목사 안수를 받고 난 1년 뒤 중국 정탐여행을 하고 돌아와...

[이삭칼럼] 교회마저 마음 둘 곳 없습니다!

2016-08-10
마땅히 찾아갈 곳도 없고, 찾아가 만날 친척도 없고, 특별히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 될 때 하늘을 바라보며 먼 옛날의 고향 친구들과...

[이삭칼럼] 눈물로 기도의 잔을 채웁니다!

2016-03-31
저는 나라와 민족을 구해 달라고 많이 울었습니다. 그들이 불쌍해서 울었습니다. 그러기를 30년이 지나도록 울었습니다. 요즈음도 울지만 우는 이유가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삭칼럼] 제 귀에 들려진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통일을 준비하라!”

2015-11-13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가 그 십자가에 달릴 때 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이삭칼럼] 엄마, 저 사람들을 언제까지 도와줘야 해?

2015-11-13
저는 만 두 살이던 1947년 황해도 고향을 떠나 서울의 냉천동에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1950년 부친께서 삽교로 파송 받아 함께 떠난...

[이삭칼럼]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살아 역사하십니다!

2015-11-13
성경이 없어 울부짖는 성도들을 보셨습니까? 성경을 빼앗겨 불태워진 후에 빈 손으로 주님의 이름만을 부르던 성도들의 찢어진 마음을 아십니까?   김칫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