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지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2018-06-02
저는 성경을 배달하는 것이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가르치기 보다는 그들로 성경을 스스로 읽게 하고 그들이...

[이삭칼럼] 왜 그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요?

2018-05-01
    소련에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핍박과 아픔 속에서 남루한 옷을 입고 허름한 집에 살고 있음에도 얼굴과 눈빛에서 영원한 소망을 가졌다는...

[이삭칼럼] 잠깐의 시간을 내어 주지 않으시렵니까?

2018-04-02
  한 노인의 음성이 전화기를 통해 들려왔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묻지 말라고 하던 그 분이 “북한 선교를 한다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예” 라고...

[이삭칼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2018-03-01
  저는 성경 말씀을 의심해 본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무릎에서 하나님께서 홍해를 마르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걸어서...

[이삭칼럼] 위험할수록 더 많은 길이 있습니다!

2018-02-05
  “위험하니 여행을 삼가십시오.”라는 경고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그러한 선교지의 환경이 오히려 가장 좋은 사역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이삭칼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이 되지 않으시렵니까?

2018-01-02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는 선교사님이 있었습니다. 10여 년의 사역이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언을 하였습니다.  ...

[이삭칼럼] 평양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정당하게 선포되어야 합니다!

2017-12-01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서 메신저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를 와서 도우라! 우리에게 웃음을 되돌려 달라! 우리를 외면하지 말라!”...

[이삭칼럼] 통일 후 하겠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2017-11-01
  서울을 떠나 이틀 밤 미국 집에서 머물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 미국 동남부의 한 작은 한인 교회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이삭칼럼] 하나님이라 불러본 기쁨을 아십니까?

2017-10-01
  저는 북한에서 태어나 남한에서 자랐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평양에서 신학교를 다니시던 시절, 신학생들이 하나 둘 행방불명 되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삭칼럼] 한 분을 만나러 갑니다!

2017-09-01
어릴 적 제 기억에 어머니는 신문 한 장을 펼쳐놓고 종일 울면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저도 신문을 보며 늘...

[이삭칼럼] 남들이 말리는 것을 해야만 했습니다!

2017-08-01
  1952년, 만 일곱 살이었던 저에게 어머님은 ‘북한에 복음을 전하러 가라.’고 하셨습니다. 1962년, 어머니께서는 “예” 라고 답했던 제게 그 일을...

[이삭칼럼]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2017-06-30
  저는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럴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은혜를 입었기에 하나님 나라를...

[이삭칼럼] 언제는 위험하지 않았나요?

2017-06-01
  북한에 일꾼을 보내는 일이 “위험하다.”고 할 때, “언제는 위험하지 않았나요?”가 저의 대답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으로 여러 명의 영혼이 구원을...

[이삭칼럼]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2017-04-27
신의주를 바라보며 두 손을 높이 들고 울면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신의주를 축복하며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저는 중국과 평양을 드나들면서 늘 울었습니다....

[이삭칼럼] 평양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2017-04-03
  저는 그 말을 해야 했습니다. 평양의 고려호텔 1층 별실 식당에서 공산당 당원들에게 전했습니다. 판문각 별실에서도 소좌와 19명의 북한 군인과...

[이삭칼럼] 빈손으로 천국 가시렵니까?

2017-02-28
“성경을 배달하는 것도 선교냐?” 묻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방송도 선교냐? 라고 묻는 이도 있었습니다. 현장에 가기 싫으니까 “기도”만 한다고 비웃는 일도...

[이삭칼럼] 무엇을 할지 묻고 또 물어봅니다!

2017-02-01
저는 교회를 떠나 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신학을 시작하기 바로 한 달 전에 있었던 교회 수양회에서 회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삭칼럼] 하나님이 기뻐하는 말씀배달입니다!

2017-01-02
  모퉁이돌선교회의 사역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하나님 말씀 배달”입니다. 성경을 현지인들의 언어로 번역하고, 그 성경을 현지인들에게 배달하고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삭칼럼] 차라리 죽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2016-12-01
  감옥에 갇힌 성도가 자신이 살아 나가기 위해 다른 지하 성도 한 사람을 고자질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살아남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삭칼럼] 저 북녘 땅에 또 겨울이 다가오는데…

2016-11-03
  1947년 만 두 살 때 저는 고향 땅을 떠나 서울의 냉천동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1950년에는 부친께서 삽교로 파송을 받았고, 부활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