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무역 일꾼 등에 한국인 접촉 및 사업 진행 금지 명령
2021-05-31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랴오닝(遼寧)성에서 활동하는 북한 무역 일꾼들에게 한국인과 연계된 활동을 하지 말라는 지시가 하달됐다. 구체적으로는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지난해 북한을 방문한 러시아인이 약 1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인의 러시아 입국 통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북한 노동자를 대규모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일단 학업 목적으로 입국시킨 뒤 현장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제재를 우회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러시아의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러시아 건설 현장에서 투입된 북한 국적 노동자가 5만 명에 달했을 것이라고 NK뉴스에 전했다. 북러의 밀착 관계가 깨지고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에게 복음 전할 문이 열리기를 기도한다.
“형제들아 나에게 일어난 일들이 오히려 복음의 진보에 이바지한 것을 너희가 알기 원한다… 형제들의 대부분이 나의 갇힘으로 인하여 주를 신뢰하며 더욱 담대하고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가식으로든 진심으로든 무슨 방도로 하든 그리스도께서 전파되고 있으니 이것을 나는 기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뻐하리라” 빌립보서 1장 12, 14, 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자국민의 목숨과 노동력을 발판 삼아 정치적·군사적 이익을 얻는 북한의 악행을 멈춰 주옵소서. 북한의 악을 선으로 바꾸실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봅니다. 인간의 기대를 넘어 구원을 이루실 주의 선하심과 성실하심을 의지합니다. 해외에 파견된 북한의 군인과 노동자들에게 복음 들을 문을 열어 주사, 그들을 생명과 구원을 얻는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