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이스라엘에서 열방의 언어로 복음이 선포됨을 찬양합니다!
2021-10-02
코로나19로 이스라엘에 봉쇄령이 몇 차례 내려지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노방 전도를 나가던 전도자들의 발길이 멈춰졌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일꾼들에게 새로운...
북한은 2020년 12월에 제정한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근거로 한국 콘텐츠를 소비하거나 유포하는 청소년들에 대한 처벌 수위를 극단적으로 높여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평양시에서 한국 드라마를 시청하고 유포한 혐의로 16세 학생 2명에게 12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한 공개재판 영상이 확인되었고, 남한 드라마를 시청했다는 이유로 중학생 30여 명이 공개 총살당했다는 증언이 나오는 등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극단적인 처벌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겠는가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 때문에 떨겠는가” 시편 27편 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통해 청소년들에게까지 무거운 형벌을 적용하며 머리와 가슴을 두려움으로 묶어두는 현실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외부 문화를 접했다는 이유로, 남한 영상이나 음악을 보았다는 이유만으로 최악의 형벌을 받을 수 있는 북한의 청소년들을 지켜 주옵소서. 두려움이 아닌 주님의 빛과 진리가 그들의 마음을 비추고, 인간을 얽매는 법보다 더 크신 하나님의 자유가 그들을 만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