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축지법 대신 애민(愛民) 이미지로 우상화

2020-05-22

지난 20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는 ‘축지법의 비결’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사실 사람이 땅을 주름 잡아 다닐 수는 없는 것”이라고 썼다. 그간 북한 당국이 김일성 우상화에 축지법을 활용해 왔는데 그것이 거짓말이었음을 인정한 셈이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김정은 체제의 선전 방법이 달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여정이 지휘하는 김정은 우상화의 핵심은 ‘애민 지도자’이다. 축지법보다 진화한 방법일 수 있으나 우민화, 우상화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다. 거짓으로 포장된 김씨 일가의 실체를 북한 주민들이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기도한다.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사야 55장 7절 말씀처럼 죄인을 용서하시고 죄인이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보다 교묘한 방법으로 김씨 일가를 우상화하는 북한의 지도부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한낱 먼지에 불과한 인간을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놓기 위해 온갖 거짓으로 포장하는 사단의 간계를 파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서 북한 주민의 눈을 가린 어둠이 떠나가고 영광스런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져 복음이 승리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