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000년대 초, 증산 수용소 수감자 2천 명 사망
2020-12-28
미국의 북한인권 단체가 북한의 강제수용소 중 하나인 '증산 교화소'의 실상을 알리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교화소는 14개의 구금 시설에 1천5백에서 2천...
“마치 온 나라가 총동원돼 중국인을 위해 하청업을 하는 듯하다. 조금 여유가 있는 사람 빼고는 가발, 모자, 뜨개질, 인형 만들기 등 임가공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가발 하나를 만들면 3만 5000~4만 2000원(한화로 약 680~820원)을 받고, 완성에 7~10일이 걸린다. 정전이 잦기 때문에 어두운 실내에서 섬세한 수작업을 한두 달 하다 보면 건강한 사람도 몸이(눈이) 엉망이 된다.” 북한의 대중국 수출품 만들기 부업에 북한 여성들이 몰리고 있다고 아시아프레스가 전했다.
“내 령혼이 여호와를 기뻐하며 그의 구원을 크게 기뻐하고 내 모든 뼈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당신과 같은 분이 누구입니까 당신은 가련한 자를 그가 이길 수 없는 자들에게서 건지고 압제 당하는 자와 빈궁한 자를 착취자들에게서 건지는 분이십니다 할 것입니다” 시편 35편 9~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주민이 생산하고 그들이 누려야 할 경제적인 부를 김씨 일가가 강탈해 우상화와 체제 유지에 악용하는 북한의 사악한 경제 구조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주민을 더욱 가난에 빠지게 하고 지도층은 계속 특권을 유지하게 만드는 정책과 악행이 철폐되게 하시고 공의의 하나님께서 핍절한 주민을 직접 건져내어 주옵소서. 모든 주민이 자유롭게 경제 활동을 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마음껏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