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진리로 북한을 자유롭게 하옵소서
2020-08-20
“최근 북한 당국의 주민 단속 강도가 극심해져 불만이 높아가고 있다. 사법검찰 기관, 사회안전성과 각 사회단체(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조선직업총동맹) 규찰대에 이어...
공산 정권이 집권한 이후 여자들의 주권이 강화되었던 중국과 달리, 북한은 여전히 가부장적인 권위가 강한 집단 사회의 면모를 벗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식량난이 계속되면서 북한 시장에서 남편을 돈 주고 파는 일이 발생하고, 여자들이 먹고 살기 위해 몸을 파는 등 북한 사회가 성적으로 타락하고 있다. 생계형 매춘이 성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북한 내에서의 인신매매뿐 아니라, 중국과 연계된 인신매매도 만연해 있는 실정이다.
“간음하지 말라” 신명기 5장 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에 명령하신 주님, 북한의 식량난이 가중되면서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 여인들이 몸을 팔고, 돈을 가진 여인들이 시장에서 남편을 사고파는 등의 참담한 죄악을 저지른 것을 회개합니다. 생활의 어려움을 이유로 사람을 마음대로 사고파는 인신매매의 죄악이 성행함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돈을 벌기 쉽지 않은 북한 주민들이 먹고 살기 위하여 성매매를 하는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