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북한 주민이 늘어나게 하소서
2019-11-01
북한인권정보센터는 최근 북한 최근 종교 자유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2007년 이후 한국에 입국한 탈문민을 대상으로 관련 사건 1,362건을 분석, ‘2019...
북한인권정보센터는 최근 북한 최근 종교 자유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2007년 이후 한국에 입국한 탈문민을 대상으로 관련 사건 1,362건을 분석, ‘2019 북한종교자유백서’를 발간했다. 그 결과 “북한에서 자유롭게 종교 활동을 할 수 있는가?”라는 문항에 99.6%가 “할 수 없다”로 응답했다. “평양이 아닌 지방에 당국이 인정하는 합법적인 가정 예배 처소가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98.7%가 “없다”라고 대답했으며 “있다”라고 응답한 1.3%의 경우에도 “가정 예배 처소를 실제 목격한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북한 주민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신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한다.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장 9절과 11절에 기록된 말씀처럼 영광과 존귀와 권능과 감사를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주께 지음 받은 북한 주민들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어떤 구원의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깨달아 그 이름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믿음으로 응답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자유를 누림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함께 기뻐할 날을 속히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