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외화 재정난 북한, 지폐 대신 돈표 발행

2021-11-11

북한 중앙은행이 제작한 ‘돈표’가 북한 전역에 확산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NK뉴스는 북한이 코로나19로 심각해진 재정난 때문에 지폐를 인쇄하지 못하고 돈표를 발행했으며 평양에 앞서 지방에서부터 사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전문매체인 아시아프레스 역시 중국에서 종이와 잉크가 더 이상 들어오지 않아 북한산 재료로 돈표를 인쇄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돈표의 액면가는 5천 원으로 현재 환율을 적용하면 미화 약 1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난이 심각한 중에도 북한 성도들이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과 뜻을 향해 나가도록 기도한다.

“우리 가운데 어느 누구도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를 위하여 죽지 않으며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으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는 주의 것이다” 로마서 14장 7~8절(남북한 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북한이 외화와 교환해서 사용하는 일종의 종이 화폐인 ‘돈표’를 발행했습니다. 일각에선 대북제재로 바닥난 외화고를 주민이 보유한 달러로 메우려 한다는 분석이 제기될 정도로 북한 경제에 먹구름이 덮였습니다. 비록 경제 사정은 극단으로 치닫지만 북녘 땅 주의 몸 된 성도들은 이 모든 상황을 허락하신 주권자가 누구인지를 깨달아 하나님의 영광과 뜻을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삶을 경주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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