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수용소 국가’ 아닌 개방과 자유의 나라가 되게 하소서
2022-05-06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는 평남 개천 14∙17호, 함남 요덕 15호, 함북 화성 16호, 평남 북창 18호, 함남 청진 25호, 황북 승호,...
이 민족을 지으시고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이 민족 가운데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게 하시고, 그 씨앗이 자라서 싹을 틔우고 부흥의 역사를 이루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이 민족 가운데 북한의 회복을 행하실 것이니 준비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행하실 북한의 회복에 대해 기도로 준비하기보다 믿음 없이 말하고 행동했던 우리의 죄악을 회개하며 기도한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그 증거를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 이는 하나님이 그의 아들에 관하여 주신 증거를 그가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일서 5장 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이 민족 가운데 통일을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않고 염려와 근심을 앞세웠습니다. 믿음 없는 태도로 일관했던 우리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