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쌀값 한 달 만에 10% 올라, 옥수수는 1kg에 3천 원 넘어
2022-07-01
북한에서 쌀, 옥수수 등 곡물값을 포함한 시장 물가가 치솟고 있다. 데일리NK 조사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쌀 1kg은 평양 5500원,...
북한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우상화는 체제 유지를 위한 핵심 수단이다. 동상, 영생탑, 모자이크 벽화 및 사적지, 초상화 등 전국에 약 14만 개 이상의 우상화 조형물과 선전물이 설치된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단순한 기념물을 넘어 체제 정당성을 과시하고 주민을 감시하며 사상을 통제하는 종교 형태의 인프라 역할을 하고 있다. 체제에 저항하거나 반대하면 정치범 수용소에 끌려가게 된다.
“내가 너의 압제자들로 자기 살을 먹게 하고 포도주에 취하듯이 자기 피에 취하게 할 것이니 그때에 모든 육체는 내가 여호와 너의 구원자요 너의 구속자요 야곱의 전능자임을 알리라 하신다” 이사야 49장 2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북한에 김일성과 그 일가의 이름으로 세워진 14만 개 동상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질지어다. 김일성 생가 만경대를 비롯해 북한 전역에 세워진 70여 곳의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가 사라지고 하나님만 높일지어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사람의 인권을 말살하는 정치범수용소는 사라질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