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성도들이 북한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준비되게 하소서
2022-03-05
북한 체제의 모든 정책과 사상교양은 성경을 거스르고 대적하는 미움과 증오에서 시작된다. 설상가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지속되면서 북한 주민의 마음에는 커다란 원망과...
“19세기 말 평양은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고,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이 전국을 휩쓸었다. 그 기독교 문화 속에서 성장한 김일성은 기독교의 구원 서사를 활용한 북한 체제를 설계했다. 어딘가에 구원이 있고, 그곳으로 데려다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수령뿐이라는 메시지는 굶주리고 충성심이 부족해 자신을 탓하는 북한 주민에게 매우 강력하게 작용한다.”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북한 전문가가 내놓은 논평이다.
“너희는 주 안에서와 그의 권능의 힘 안에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대적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대적하는 것이 아니고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령들을 대적하는 것이다” 에베소서 6장 10~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주체라는 교리를 내세운 사이비 종교 집단인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죽은 수령들까지 하나님의 자리로 높여 섬기도록 강요하는 우상숭배의 죄악이 무너지게 하옵소서. 우리의 씨름은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기에 주의 강한 팔로 북한 체제를 지탱하는 견고한 진을 파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