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에 복음이 급속히 전파되게 하소서
2022-06-18
조선일보가 입수한 작년 5월 8일 자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 주민 강연 자료는 “적지물(대북전단), 야생동물 등과 접촉한 행위를 ‘반역’ 또는 ‘방역 위기’로...
“이달 초 혜산시의 한 공장에서 종업원들에게 석 달 치 생활비를 한꺼번에 지급했지만, 총액의 10%를 사회보험료 명목으로 떼고 두 차례 부조비 6만 원까지 떼어, 결국 종업원들이 손에 쥔 돈은 시장 쌀 1㎏ 값도 되지 않았다. 혜산시 시장에서 쌀 1㎏은 4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장 노동자들은 사실상 무보수 상태에서 매일 출근하는데, 어쩌다 월급이 지급되더라도 이런저런 명목으로 떼이는 돈이 많아 허탈해한다.” 데일리NK가 전하는 최근 북한 소식이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니 인간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여 내가 당신께 서원한 것을 반드시 리행하며 당신께 감사의 제물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당신께서 내 령혼을 사망에서 건지시고 나의 발이 넘어지지 않게 하시여 나로 하나님 앞에서 생명의 빛 가운데 행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시편 56편 11~1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국가에 노동력을 착취당하며 생활고에 허덕이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립니다. 당면한 식량 문제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정권 안보 능력 구축에만 혈안이 된 북한의 지도층을 꾸짖어 주옵소서. 주민의 생명을 보존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