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러시아에서 수입한 말, 김정은 우상화에 활용
2020-02-22
러시아 세관 기록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러시아산 순종 말 12마리를 구입하는 데 7만5509달러(약 8940만원)를 지불했다. 이로써 북한은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북한에서 대를 이어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일이다. 그럼에도 살아계신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을 남겨두시고, 불꽃같은 눈동자로 보호하고 계신다. 저희 집에선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몰래 예배를 드려왔다고 한다. 보통 할머니가 예배를 인도하시고, 외할아버지나 다른 할아버지가 말씀을 나누셨다. 1990년대 중반 예배가 발각되기 전까지, 저도 어른들로부터 말씀과 찬송을 배우며 자랐다.” 탈북민 김은진 사모의 북한 지하교회 간증이다. 북한 지하성도들이 믿음 위에 굳건히 서고 이들을 통해 복음화의 단초가 마련되기를 기도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는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힘쓰라 이는 주 안에서 너희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너희가 알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15장 57~5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환난 중에도 주의 은혜로 보호하시고 승리케 하시는 북한 지하교회를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성경을 암송하며 목숨을 건 예배를 드리는 지하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더욱 견고케 하사 예수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로 훈련되게 하시고, 그 강인한 믿음의 씨앗이 가정을 넘어 북한 전역으로 퍼져나가 마침내 북한 복음화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지하교회가 지상화되는 날이 앞당겨져 성도들이 마음껏 기도하며 찬양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