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시장화와 함께 복음 전파의 기회가 열리게 하소서
2020-02-19
북한 내 시장화의 진전에 따라 ‘사(私)경제’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는 통일부 자료가 발표됐다. 2016~2019년에 탈북한 사람의 경우 48%가 사경제 또는 국영경제+사경제로부터...
1907년 평양은 대부흥의 불길이 타올랐던 곳이며, 해방 전 3,188개의 교회가 하나님을 예배하던 동방의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나 1958년 9 월 9일, 북한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가 공식적으로 사라졌으며, 김일성은 공산당을 앞세워 주일에 의도적으로 모임과 집회를 갖게 하여 성도들이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믿는 사람들을 색출하는 데 악용하였다.
“안식일을 더럽히지 않고 지키며 자기 손을 금하여 온갖 악을 행하지 않는 자 이와 같이 행하며 그것을 굳게 붙드는 인생은 복이 있도다” 이사야 56장 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에 하나님이 명령하셨음에도, 북한이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백성들로 안식일을 지키지 못하도록 주일에 집회와 모임을 갖게 하고, 안식일을 지키려고 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성도들을 색출하여 탄압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또한 해방 전에 세워졌던 3,188개의 교회를 핍박하고 완전히 파괴하여 김일성과 북한 노동당을 위한 건물들로 바꾸고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게 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