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복음 통일을 위해 쉼 없이 기도하게 하소서
2020-01-23
“우리나라의 통일은 하나님이 가져 오실 겁니다. 하나님은 수십 년 동안 일하고 계셨습니다. 해방을 주신 하나님께서 통일도 허락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이후 북한은 지난 1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불법무도한 침략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침해”라고 규탄했다. 핵시설을 포함한 전략 시설을 직접 타격했다는 점이 북한에게는 잠재적 군사 압박 시나리오로 인식될 가능성이 크다. 북한은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러시아와 군사 및 정치 공조를 강화하고, 핵무장을 실전 배치 수준까지 끌여올려 억제력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
“여호와를 대적하여 이길 수 있는 지혜나 명철이나 모략은 없다 전투의 날을 위하여 말들이 준비되나 승리는 여호와께 속한다” 잠언 21장 30~3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세상 나라들이 전쟁과 무력으로 서로를 두렵게 하며 핵과 미사일로 자신들의 안전을 지키려 하지만 참된 보호와 평안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앞에서는 그 어떤 권세도 설 수 없음을 믿습니다. 북한이 이란 사태를 보며 느끼는 두려움으로 인해 더 강한 무기를 붙드는 어리석은 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자신들의 연약함을 깨닫고 주님을 의지하는 길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전략과 권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역사가 한반도와 북한 땅 가운데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