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핵이 아닌 복음으로 자유케 하옵소서
2020-05-18
지난해 북핵 개발에 약 6억2천만 달러(7천530억 원)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하는 국제 반핵운동 단체의 보고서가 나왔다. 보고서는 다만 북한 핵무기 비용에...
“요즘 손전화를 개통하는 체신소, 손전화 봉사소, 손전화 수리소들에서 외국 영화가 담긴 메모리가 판매되고 있다. 당국은 밀반입된 외국 영화 시청과 유포를 반체제 행위로 규정해 무기징역, 사형 등으로 강도 높게 처벌했는데 일부 엄선한 영화를 허용한 것이다. 비록 한국이나 미국 영화는 없지만 과거 사회주의권 국가뿐 아니라 일부 자본주의 국가의 전쟁물, 첩보물, 자유로운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영화들이다. 가격은 내화로 개당 8기가 10만 원, 16기가 20만 원, 32기가 30만 원이다.” 최근 북한에서 외국 영화가 담긴 메모리가 공식적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도의 문을 열어주사 우리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선포할 수 있도록 기도하라 너희는 내가 그 비밀을 분명히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하라 이것이 나의 의무이다” 골로새서 4장 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에 성경을 배달할 길이 열리고 그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할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기를 간구합니다. 외국 영화 USB가 공식적으로 유통되는 북한의 상황이 역이용되어 하나님의 말씀이 북한 내부에서 담대히 선포될 뿐 아니라 흥왕하게 하옵소서. 북한 주민의 마음이 한낱 영화에 빼앗기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주시는 성경 말씀을 읽을 때에 그리스도의 비밀이 밝히 드러나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