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헛된 미신을 버리고 하나님을 쫓게 하소서
2020-04-20
북한에서 미신 행위는 마약, 성매매, 도박, 밀수와 함께 5대 범죄에 속한다. 적발 시 최고 7년의 노동 교화형에 처해진다. 북한에서 점을...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6주년이 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중요하지 않아서 포기했던 나라에서 발생한 전쟁에 어떻게 그렇게 빨리 개입할 수 있었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트루먼 대통령이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켰다는 일화가 있다. 지금도 6.25 때처럼 어려운 한반도의 정세 속에 우리가 붙들어야 할 도움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민족이 되기를 기도한다.” 본회 선교연구원에서 정리한 내용을 토대로 기도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시니 환난 때마다 우리가 의지할 도움이시라” 시편 46편 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76년 전에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포기했던 이 나라의 전쟁에 미국과 유엔연합국이 빨리 개입할 수 있도록 역사하신 하나님, 여전히 북한은 러시아, 중국과 가까이 협력하며 호시탐탐 남침을 노리고 있고, 미국은 남한의 미군 주둔을 점차적으로 줄이려는 어려운 형국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이십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겸손히 낮추고 기도하며 주의 얼굴을 구하게 하옵소서. 이 땅을 은혜로 회복하실 주의 놀라운 섭리와 통치를 신뢰하며 하나님만 의지하는 이 나라와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