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 편지] 큰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5-11-13
1983년 6월이었습니다. 저는 어린 두 딸을 장모님께 맡긴 채 아내와 함께 3개월의 선교훈련을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선교적령기인 만 36세도 넘어버렸고,...

[동역자 편지] 홍수를 겪은 북한주민들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2015-11-13
저는 성경 말씀을 의심해 본 일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으로 하나님 나라를 판단할 능력이 없었던 어릴 적에도 어머니가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동역자 편지] 북한 땅이 회복될 때까지 쉼없이 일합니다

2015-11-13
통일이 올 것을 대비하기 위해 준비하자 외쳐 보았지만 왠지 메아리만 들려오는 듯하던 제게 최근에 있었던 중국방문은 저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문화혁명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