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 편지] 나 같은 사람도 선교할 수 있나요?

2016-03-31
1983년의 일이었습니다. 당시의 중국은 가난과 전쟁을 경험했던 제게 새로운 세상은 아니었지만 ‘공산사회주의가 인간을 망쳐놨구나΄’라는 생각은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몽골도 그렇고...

[동역자 편지]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2015-12-30
  창조주이신 하나님, 언약을 지키신 하나님, 사랑과 용서를 베푸신 하나님, 우리의 죄악을 감당하시려고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신 하나님, 그리고 어머님의...

[동역자 편지] 큰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5-11-13
1983년 6월이었습니다. 저는 어린 두 딸을 장모님께 맡긴 채 아내와 함께 3개월의 선교훈련을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선교적령기인 만 36세도 넘어버렸고,...

[동역자 편지] 홍수를 겪은 북한주민들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2015-11-13
저는 성경 말씀을 의심해 본 일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으로 하나님 나라를 판단할 능력이 없었던 어릴 적에도 어머니가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동역자 편지] 북한 땅이 회복될 때까지 쉼없이 일합니다

2015-11-13
통일이 올 것을 대비하기 위해 준비하자 외쳐 보았지만 왠지 메아리만 들려오는 듯하던 제게 최근에 있었던 중국방문은 저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문화혁명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