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교회마저 마음 둘 곳 없습니다!

2016-08-10
마땅히 찾아갈 곳도 없고, 찾아가 만날 친척도 없고, 특별히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 될 때 하늘을 바라보며 먼 옛날의 고향 친구들과...

[이삭칼럼] 눈물로 기도의 잔을 채웁니다!

2016-03-31
저는 나라와 민족을 구해 달라고 많이 울었습니다. 그들이 불쌍해서 울었습니다. 그러기를 30년이 지나도록 울었습니다. 요즈음도 울지만 우는 이유가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삭칼럼] 제 귀에 들려진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통일을 준비하라!”

2015-11-13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가 그 십자가에 달릴 때 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이삭칼럼] 엄마, 저 사람들을 언제까지 도와줘야 해?

2015-11-13
저는 만 두 살이던 1947년 황해도 고향을 떠나 서울의 냉천동에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1950년 부친께서 삽교로 파송 받아 함께 떠난...

[이삭칼럼]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살아 역사하십니다!

2015-11-13
성경이 없어 울부짖는 성도들을 보셨습니까? 성경을 빼앗겨 불태워진 후에 빈 손으로 주님의 이름만을 부르던 성도들의 찢어진 마음을 아십니까?   김칫독에...

[이삭칼럼] 카타콤소식이 300호를 맞았습니다!

2015-11-13
모퉁이돌선교회가 “카타콤 소식”을 만들어서 나누기 시작한 후 이번 8월호로 300호를 맞았습니다.   처음에 사역을 하면서 선교회 내부에서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이삭칼럼] 여러분들의 헌신이 열매가 되어 북한선교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5-11-13
중국성도들이 북한에 성경 보내는 일에 써달라며 헌금을 보내온 일이 믿어지십니까? 1970년대 중국은 영적으로 메말라 있던 기간이었습니다. 1976년 9월 9일 모택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