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인간 이하 취급, 구타와 학대가 일상인 관리소 혁명화 구역
2021-05-22
“수용소 안의 학교라는 게 사실 무늬만 학교이지 아이들 통제하고 일 시키고 죄수 취급하는 곳인데, 학대 정도가 아니라 범죄 수준으로 아이들을...
“너희들은 뭔가 다른 것 같아” 이렇게 말한 친구의 구원을 위해 예수 믿는 형제자매들이 기도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후 그 친구가 “나도 예수를 믿고 싶다”라고 해서 영접 기도를 시키고 성경 말씀을 들려주었습니다. 그 친구는 바로 그 자리에서 말씀을 암송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양육받은 그 친구를 비롯한 4명이 예수를 믿고 북한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들을 통해 북한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지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호와를 자기의 신으로 삼은 민족과 여호와께서 자신의 물림가산으로 택하신 백성은 복되도다” 시편 33편 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북한의 백성들을 빼어내어 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를 믿고 말씀 훈련을 받고 돌아간 4명의 성도들이 북한에서도 믿음에 굳게 서게 하시고, 저들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하여져서, 그 능력의 말씀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는 비밀한 기회들이 주어짐으로, 듣고 주께로 돌아오는 성도의 수가 더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