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문학 엘리트들이 개발해서 쏘는 막말 폭탄
2021-04-15
“미국산 앵무새”, “특등 머저리들”, “삶은 소대가리”,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려잡아야 할 미치광이” 등 북한의 기상천외한 막말은 때로 미사일보다 더 큰 화제와...
“하나님에 대해 간절히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가르쳐 주는 이가 없습니다. 탈북자들 가운데 체계적으로 성경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갔다가 찬송가 부르는 것을 듣고 배우고 싶어도 어디 가서 배워 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지난 여름, 탈북자들을 모아서 수련회를 진행한 탈북 사역자의 고백이다. 한국에 온 탈북자는 3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이들 중 대다수가 교회에 정작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으며, 이단의 유혹에 빠지고 있다.
“내가 그 입에서 피를 없애고 그 이빨 사이에서 그 역겨운 것들을 없앨 것이니 그들도 우리 하나님께 남은 자가 되고 유다에서 한 집안같이 될 것이며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들같이 되리라” 스가랴 9장 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주님, 한국교회가 하나님께서 지명하여 보내주신 많은 탈북자들을 통해 북한 회복을 준비할 수 있는 전략을 주셨음에도 우리가 탈북자들과 함께하지 못함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한국에 와 있는 3만여 명에 이르는 탈북자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사랑을 베풀지 못하고 적합한 신앙교육을 감당하지 못했음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한국교회가 탈북자 사역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함으로 인해 많은 탈북자들이 이단의 유혹에 빠져가도록 방치한 죄악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