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먹을 수 있는 건 닥치는 대로 모읍니다!
2023-01-14
“지금 실정으로는 집 식구들을 당장 굶겨 죽일 것 같은데 겨울까지 닥쳤으니 매일 밤잠도 이루지 못한다. 어떤 것이든 배 안에 들어가면...
우리 군과의 합동 조사 결과, 유엔사는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결론지었다. 김여정은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고 비난하며 한국 군의 실사격 시 즉각적이고 가차 없는 보복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북한은 재작년부터 군사분계선 인근에 지뢰를 매설하는 등 소위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벌여왔는데, 빠르면 내후년쯤 완료될 이 작업의 차질을 막기 위한 의도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내가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을 한 나라로 만들 것이니 한 임금이 그들 모두를 다스릴 것인즉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민족이 되지 않고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나라로 나누어지지 않으리라” 에스겔 37장 2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국경선 요새화를 내세우며 최근 한 달 사이에만 20회 넘게 군사분계선을 침범해 도발하는 북한의 행태를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무력 충돌이나 더 이상의 피 흘림이 없는 완전한 회복이 이 땅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영구 분단된 두 국가가 아닌 복음으로 하나된 한 민족이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는 찬양이 한반도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