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불순녹화물 시청과 유포는 반역, 청년 사상에 고삐 죄는 북한
2022-07-18
북한이 불순녹화물을 보거나 유포시키는 현상에 대한 투쟁을 강조하는 ‘해설담화자료’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에 배포하고 교양사업에 열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국제인권단체가 북한 정치범 수용소 6곳에 154,000여 명이 수용되어 있으며, 9개의 교화소(일반교도소)에도 수많은 사람이 갇혀 있고, 중국 내 감옥에 수감된 탈북민의 수가 1천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이들 중에 다수의 믿는 성도들이 있다. 그들의 생명을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도록, 저들의 무릎이 연약해지지 않도록 기도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비웃음과 채찍질을 당하고 심지어 쇠사슬에 묶이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였으며” 히브리서 11장 3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북한 감옥에 갇혀 고통당하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간구합니다. 저들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주님의 강한 손으로 붙드시고 생명을 보존케 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증인들과 무고한 백성들을 가둔 6곳의 정치범 수용소가 사라지게 하옵소서. 하루 속히 북한의 굳게 닫힌 문이 열려 2026년 성탄절에는 남북의 백성들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