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기도

[오늘의 기도] 곳곳마다 성경책이 들어갈 문을 열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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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에서 신의주로 들어가는 화물차가 전보다 자주 보입니다. 많을 때는 하루에 100대 이상 대형 컨테이너를 싣고 신의주로 들어갑니다. 컨테이너에 어떤 물건이 적재돼 있는지 명확히 확인되지 않으나 시멘트와 타일 등 건설 자재와 의료기기, 전자제품, 의류, 잡화류 등이 실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난달 북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단둥에서 북한 신의주로 향하는 물류 이동이 눈에 띄게 활발해졌다라고 데일리NK가 밝혔다. 물자가 이동하는 길목마다 성경책이 들어가 생명 얻는 자들이 늘어나기를 기도한다.

“너희는 이 골짜기에 물고랑을 많이 파라 하십니다 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희가 바람도 못 보고 비도 못 볼 것이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 차서 너희와 너희 가축들과 짐승들이 마시리라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오히려 작은 일입니다” 열왕기하 3장 16~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에 들어가는 중국산 물자가 늘어난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파인 도랑마다 물을 채워 사람과 짐승으로 마시게 하시는 주님, 북한 안에 물자가 더 많아지게 하시고 피폐한 백성에게 전달돼 그들이 살 길을 얻게 하옵소서. 물건과 사람이 오가는 길목마다 성경책이 들어갈 문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자들이 주께로 돌이켜 생명 얻는 복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