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전회원기도회로 모여 기도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2-10-29
“북한을 긍휼히 여기겠습니다”라는 주제로 150여 명의 기도자들이 전회원기도회로 모여 남북한에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기를 구했다. 먼저 한국의 영적 죄악과 사회, 교육,...
“단둥에서 신의주로 들어가는 화물차가 전보다 자주 보입니다. 많을 때는 하루에 100대 이상 대형 컨테이너를 싣고 신의주로 들어갑니다. 컨테이너에 어떤 물건이 적재돼 있는지 명확히 확인되지 않으나 시멘트와 타일 등 건설 자재와 의료기기, 전자제품, 의류, 잡화류 등이 실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난달 북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단둥에서 북한 신의주로 향하는 물류 이동이 눈에 띄게 활발해졌다라고 데일리NK가 밝혔다. 물자가 이동하는 길목마다 성경책이 들어가 생명 얻는 자들이 늘어나기를 기도한다.
“너희는 이 골짜기에 물고랑을 많이 파라 하십니다 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희가 바람도 못 보고 비도 못 볼 것이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 차서 너희와 너희 가축들과 짐승들이 마시리라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오히려 작은 일입니다” 열왕기하 3장 16~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에 들어가는 중국산 물자가 늘어난 상황을 올려드립니다. 파인 도랑마다 물을 채워 사람과 짐승으로 마시게 하시는 주님, 북한 안에 물자가 더 많아지게 하시고 피폐한 백성에게 전달돼 그들이 살 길을 얻게 하옵소서. 물건과 사람이 오가는 길목마다 성경책이 들어갈 문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자들이 주께로 돌이켜 생명 얻는 복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