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각종 지원금 요구에 시달리는 평양 청년들
2022-07-13
최근 평양시 청년동맹위원회에서 각종 지원사업을 내세워 청년들에게 자금 상납을 강요한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일례로 락랑구역 청년동맹위원회는 ‘노병의 생활에 사소한 불편도 생기지...
“북한은 러시아와의 관계 강화 및 경제 교류 증가에 발맞춰 밀 소비 선전을 더욱 장려하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 수년 동안 쿠즈바스·극동 지역을 중심으로 북한에 밀가루와 곡물을 지속적으로 수출해 왔다. 이러한 북러 교류는 ‘전략적 선택’의 연장선으로 정치적·군사적 상호 의존 구조 속에서 이루어진 교환 행위이다. 이는 정권 간의 거래이지 영양 개선이나 먹거리 다양성 개선 등 주민을 위한 교역이 아니다.” 본회 선교연구원 보고서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기도한다.
“악인은 자기의 길을 불의한 자는 자기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을 베푸시리라 우리 하나님께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사야 55장 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으로 북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일시적이고 불완전하며 주민에게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러시아와의 교류 및 협력에 식량 상황을 의지하는 북한 정권의 악하고 어리석은 행보가 그치게 하옵소서. 북한 정권이 자유로운 시장활동을 보장하고 실질적으로 주민의 식생활을 개선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펼치며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