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친선 관계 강화하는 북-러
2022-08-29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이 한층 심화되고 있다.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 대사는 김여정의 '코로나19 한국 유입' 주장에 동의하면서 "서울은 삐라 살포와...
“북한 땅에도 하나님이 아껴 보호하시는 믿음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형제 된 우리가 핍박과 굶주림과 환란 가운데 살아가는 북한의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누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까? 주님의 강하신 손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하늘의 일용한 양식을 저들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기를, 복음의 자유를 주셔서 북한 땅 어디에서나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73회 모퉁이돌 선교 컨퍼런스 첫 번째 강사로 선 김봉숙 전도사의 기도 부탁이다.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거기로 피신하도다 또 그가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산성이시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니 나를 포악한 자들에게서 구원하시고 내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여호와께 호소하니 내가 대적들에게서 건져지도다” 사무엘하 22장 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핍박과 환란에도 주의 이름을 부르며 승리하는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북한 땅 믿음의 형제들을 주께서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언제나 하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하옵소서. 복음의 문을 활짝 열어 그 땅 어디에서든 주의 이름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