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소형무기 수출 2015년부터 증가
2022-09-06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북한이 수출하는 소형화기와 경량무기 규모가 2011년 대북제재 이후 크게 줄었으나 2015년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 회원국들이...
“6.25 전쟁 이전 3,088개에 달했던 북한 교회는 전쟁과 정권의 조직적인 탄압을 거치며 외형적으로는 사라진 듯 보였다. 그러나 ‘고난의 행군’ 이후 탈북민들이 중국에서 복음을 듣고 다시 북한으로 들어가며 지하교회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고, 현재 약 10만에서 40만 명의 성도가 신앙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엘리야 시대에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을 남겨두신 것과 같다. 겉으로는 암흑기 같아도 하나님은 ‘그루터기’와 같은 성도들을 통해 빛의 계보를 이어가고 계신다.” 본회 선교연구원 보고서 <어두운 땅에 이어지는 빛의 계보, 북한 지하교회>에서 발췌한 내용으로 기도한다.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에 칠천 명을 남겨두었으니 그들은 모두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고 바알에게 입맞추지 않은 자들이다 하셨다” 열왕기상 19장 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에 존재하는 교회들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해방 전부터 신앙을 지켜온 그루터기 교회와 고난의 행군 이후 새롭게 복음을 받아들인 성도들이 연합하여 거룩한 빛의 계보를 잇게 하옵소서. 정치범 수용소와 감옥에 갇혀서도 예수의 이름을 부인하지 않는 성도들에게 하늘의 위로를 더하시고, 그들이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새 힘을 주옵소서. 또한 껍데기뿐인 공식 교회가 아닌, 고난 속에서도 진실하게 주님을 부르는 지하교회가 북한의 참된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