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우상화 강화하며 자력갱생 촉구
2022-04-21
북한이 김정은의 우상화 빈도를 높이며 충성과 헌신을 요구하는 내부통제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북한 관영매체는 김정은 시대의 자력갱생을 강조하면서 "전대미문의 격난...
“저희가 지원하는 황해도 00 지하교회의 지도자가 11명의 이름이 적힌 명단과 함께 ‘아버지의 자손이 생각보다 많다’ 즉 성도들이 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황해도 외 함경도 두 곳에 교회가 새롭게 개척되었다는 소식도 받았습니다.” 삼엄한 감시 속에서도 예수 믿는 성도들이 늘어났다며 탈북민 사역자가 들려준 감격의 고백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당신께서 이 나라를 크게 넓히시고 또 넓히셨으니 영광을 받으소서 당신께서 이 땅의 모든 경계를 넓히셨습니다 여호와여 그들이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 당신을 간절히 구하였고 당신의 질책이 그들 우에 림할 때에 그들이 당신께 기도를 쏟아 놓았습니다” 이사야 26장 15~1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그럴 수 없는 환경에서 북한에 복음이 전파되어 성도의 수가 더해지고 교회가 개척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믿는 자들을 주께서 지켜 주시고, 날마다 믿는 자의 수가 늘어나 북한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