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생활고에 시달려 극단적인 선택하는 돈주 증가
2022-09-27
최근 북한 돈주들 중에서 절량세대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남포에서 자신 소유의 선박으로 무역을 하던 선장 A씨 일가족이...
북한 당국은 ‘노동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운다’는 명목으로 아이들을 각종 노동에 동원한다. 아시아프레스에서 촬영한 영상을 보면 물통을 들고 산을 내려오는 소년들, 토끼 먹이용 풀을 자루에 담아 나르는 여중생들, 가축 사료나 난방용 연료로 쓰이는 옥수수 짚단을 운반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나온다. 이들은 ‘고압주의’ 같은 경고판이 붙은 전기 철조망 가까이에서 일하는 와중에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사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요한복음 3장 1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주님, 체제 유지와 경제난 극복을 위해 학교에 다녀야 할 어린 학생들을 농촌 지원이나 건설 현장 같은 위험하고 고된 육체 노동에 동원하는 북한 당국의 악행을 고발하며 간구합니다. 북한의 어린이들이 사상교육이나 강제노동에서 벗어나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받는 제도적인 환경을 열어 주시고,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말씀을 깨달아 영생 얻는 복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