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4년여 만에 7차 핵실험 감행 가능성 농후
2022-06-09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7차 핵실험을 준비하는 징후가 점차 뚜렷해지는 등 4년9개월 만에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이 커졌다. 한·미 정보당국은 북한이...
“남북한의 언어 이질화는 성경 번역이나 복음 전파를 막는 장벽이 되었다. 이것은 말씀 들을 기회를 차단하려는 사단의 전략과 닮았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데 언어 이질화를 통해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북한은 또한 언어를 통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중심의 세계관을 주입했다. 언어가 바뀌면 생각도 바뀌므로, 결국 거짓이 진리를 덮는 수단이 되었다. 이질화되고 분열된 북한 주민의 언어와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회복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본회 선교연구원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기도한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니 그는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만 말하며 장차 림할 일을 너희에게 알려주시리라” 요한복음 16장 1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주민이 왜곡된 언어를 넘어, 성령의 역사로 말씀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구원 얻기를 간구합니다. 김일성 유일사상과 거짓 선전 언어가 무너지고, 하나님 말씀의 빛이 그 자리에 채워지게 하옵소서. 복음이 북한의 언어적 장벽을 뛰어넘어 곳곳마다 전해지며, 북한 사람들이 복음을 자기 말로 고백하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준비된 북한어 성경이 북녘 땅에 배달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