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유엔워치 ‘북한 자유 등급 최하위’

2021-10-11

스위스 비영리 인권단체 유엔워치가 북한을 자유가 없는 국가 중 하나로 꼽았다. 유엔워치는 북한에서는 언론 집회 및 결사와 종교의 자유가 없고, 민주주의 선거가 부재하며, 노동자 권리에 대한 심각한 제한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치범 수용소가 운영되며 불공정한 재판, 인신매매, 고문, 초법적 살인이 자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압제와 환난 당한 북한 주민이 하나님을 요새 삼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기도한다.

“여호와는 억압당하는 자를 위한 요새이며 환난 때에 피할 요새이십니다 여호와여, 당신의 이름을 아는 자들은 당신을 신뢰할 것이니 이는 당신께서 당신을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시편 9편 9~10절 말씀을 주신 하나님, 기록된 말씀처럼 압제와 환난의 때를 당한 북한 주민의 요새가 되어 주십시오.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빼앗기고, 눈과 귀가 막혀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자연만물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깨달아 주를 의지하는 복된 인생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