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편지] “평양이여, 일어나라!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 2023-01-25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그리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신 주의 말씀에 순종해야만 합니다.이것을 위해 선교 훈련이... 더보기
[동역자편지] “피흘림과 죄사함”의 복음을 전합니다. 2022-12-16 그때 일어난 것이 "기쁨"이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평화가 있습니다. 지긋지긋한 가난.빼앗긴 주권.부패한 대제사장들.대언자의... 더보기
[동역자편지] 새벽을 깨우며 일어나서 하나님께 아룁니다 2022-10-24 어제 저녁에 한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통일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예배당을 건축하는 일에 기금을 준비하셔야 합니다.”그렇게 말씀하시고는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지금까지 모퉁이돌선교회는 오늘... 더보기
[동역자편지] 오늘 씨를 뿌리고 땀 흘리는 일이 내일의 기쁨을 만들어내지 않을까요? 2022-08-17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저의 일이었습니다.성경을 받아 들고 기뻐하는 이들을 보는 기쁨,응답하신 하나님을 향해 찬양하고 감사하는 모습을 보는 기쁨,컨퍼런스 후에 몇몇... 더보기
[동역자편지] 북한에서 성경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호소해 왔습니다 2022-07-21 헌금은 줄이더라도 북한의 죽어가는 영혼을 위한 기도는 줄이지 마세요. 오늘 이곳에서 할 일을 줄이지 마세요. 하나님이 여러분의 기도를 기뻐하십니다. 집회... 더보기
[동역자편지] “보냄받은 자리에 남아 주의 뜻을 따르겠다”며… 2022-06-20 그해 탈북을 포기한 65명의 북한 성도를 만났습니다.이제 우리가 일어나야 합니다. 부르심을 점검해야 합니다.저 닫혀 있는 그 땅에 들어가 하나님이 유업으로... 더보기
[동역자 편지] 저와 함께 기도의 무릎을 꿇지 않으시렵니까? 2022-05-19 한국 땅에 7만 명의 기도 회원을 찾고 있는 제 마음을 아시나요?기도하는 한 사람이 하나님이 없는 한 국가보다 강합니다.모일 수 없어... 더보기
[동역자편지] 찾아가서 아뢰고 의논할 분은 하나님뿐이었습니다. 2022-04-18 때가 가까워서일까요?북한 땅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고 아뢰었습니다.이제 북한 땅이 건너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강화훈련원에 북한 성도들을 기억하며 예배하고... 더보기
[동역자편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이것입니다 2022-03-24 “성경 가방을 들고 강변으로 가야 한다”라고 선교사님이 일러 주었습니다.즉시 가방을 챙겨서 북한이 건너 보이는 곳에 섰습니다.두 팔을 들고 한참을 울면서... 더보기
[동역자편지] “북한의 문은 한 번도 닫히지 않았습니다” 2022-02-17 “통일이 되면 평양에 교회를 세울 거에요.통일이 되면 제자를 삼으러 가야지요.통일이 되면 고아원과 양로원을 하려고 준비 중이에요.”통일이 안 되면 교회를 세우거나... 더보기
[동역자편지]성경은 제게 ‘무익한 종’의 자리를 알려 주었습니다 2022-01-17 저에게는 젊은 날에 당한 어려움을 극복하려 애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그러나 그런 저를 지켜 보시며 인도하시던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을 이해했을 때“아! 이... 더보기
[동역자편지] 예수의 복된 소식을 저 북녘 땅에 전할 길을 열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21-12-24 “어떻게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오실 수 있었어요?”이렇게 묻는 이들을 가끔 만납니다.“성경을 배달하는 게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특별한 일도 아닌데... 더보기
[동역자편지] 고통 중에 소리 내어 찬양하지 못하는 이웃이 있습니다! 2021-11-22 국군 장교였던 이모부가 6.25 전쟁 중에 전사했습니다.얼마 후 이모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저는 어린 나이에 제주도로 피난을 가야 했습니다.피난 중에 어머니는... 더보기
[동역자 편지] 저는 그 사람들 중 한 명일 뿐입니다 2021-10-30 성경을 가득히 채운 가방 몇 개씩을 들고 메고 떠났습니다.많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현장에 도착해 보면 늘 부족하게 여겨지곤 했습니다.그럴 때마다 비용이... 더보기
[동역자편지] 한 줌의 쌀, 그리고 한 줌의 흙을 위해 함께 기도할 이들을 찾습니다 2021-09-23 한 줌의 쌀이라도 보내고 있었습니다.때로는 한 자루, 한 가마를 자전거, 리어카, 버스, 트럭 등에 실어서 보냈습니다.밀가루와 옥수수를 컨테이너를 동원해서 보내기도... 더보기
[동역자편지] 기도해야만 하는 삶입니다 2021-08-16 성경 배달과 선교 보고가 주 사역이었습니다.더 많이 가져다 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저를 괴롭혔습니다.현장의 조선족들을 만나 그들의 고통과 아픔을 보며 울었습니다.믿음을... 더보기
[동역자편지] 예수 이름 외에 타협할 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를 그 땅에 주시기를… 2021-07-21 단동에 도착하여 하룻밤을 지내고 압록강 강변을 따라서 가 봅니다. 오른쪽으로 북한 땅을 바라보며 수풍댐까지 가노라면 조선족이 운영하는 식당을 만납니다. 강에서... 더보기
[동역자편지] 오늘, 이 시간에도 그 뜻을 이뤄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2021-06-18 “이 구좌가 맞지요?”은퇴하신 목사님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네”라고 하니 “적은 헌금을 보냅니다.”라고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은퇴하셔서 어려우실 텐데 모퉁이돌선교회 강화훈련원으로 헌금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