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남조선 은행 털어 자금 마련하는 해커 양성
2021-02-20
북한이 보위성·정찰총국·통전부에 이어 사회안전성(우리 경찰청에 해당)에도 해커팀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가 인용한 대북소식통은 “사회안전성이 지난해 하반기 평성시 리과대학 인근에 해커양성소를...
“지난해 성탄절 선물 보내기 헌금으로 모아져 해외 선교기관과 함께 인쇄한 다량의 북한어 성경이 이번주 현지 창고에 입고되었습니다. 지난주에도 선교사로부터 북한인들에게 성경이 필요하니 보내 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 필요한 자들에게 빠른 시간 내에 안전하게 배달될 수 있게 기도해 주십시오.” 성경 배달을 담당하는 일꾼이 들려준 기도 부탁이다.
“너희가 모든 것 곧 믿음과 말씀과 지식과 지극한 열심과 너희에 대한 우리 사랑에서 뛰여난 것같이 이 자선 사역에도 뛰여나기를 바란다” 고린도후서 8장 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북한어 성경이 인쇄되어 창고에 안전하게 입고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서 여러 국가에 있는 북한인들에게 성경을 배달하게 하시고, 성경을 받는 자들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입으로 시인하는 역사가 있게 하시며, 꼭 필요한 북한인들에게 지체함 없이 성경이 보내져 위로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