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땔나무 장사가 금지돼 겨울 날 걱정이 큽니다
2020-11-16
“요즘 주민들 최대 관심사는 겨울나기용 땔감 마련이다. 11월 들어 날씨가 추워졌는데 산림보호를 이유로 벌목과 땔나무 수집 행위를 금지한다는 국토환경보호성의 지시가...
5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는 주변 강대국으로부터 수없이 많은 침략을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민족이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봉착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고, 흔적조자 없이 사라질 위기 또한 여러 번 있었다. 오늘날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세계 열강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양보할 수 없는 위치에 놓여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 가운데 회복을 이루실 것을 약속해 주셨다. 그 하나님의 뜻은 어떤 열강도 막을 수 없다.
“둥지 우를 맴도는 새 같이 만유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인즉 그것을 방어하며 건지고 그 우로 오가며 지키리라 하셨다” 이사여 31장 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주님,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국가들이 남북한의 통일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방해하려는 모든 의도와 계략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께서 이 민족의 회복을 이루시는 힘과 능력이 되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