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라디오 방송을 몰래 들으며 예배하는 북한 성도들
2018-12-18
“북한에서 방송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혼자 커튼을 치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들었습니다.” “제주극동방송이 선명하게 잘 잡혔습니다. 주일 새벽 4시에는...
북한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특수한 상황에 적합한 선교 전략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모퉁이돌선교회는 북한 하부에서부터 침투해 접근하는 선교 전략을 사용해 왔는데 실제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예비된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해 그들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보다 확대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북한 회복의 길을 새롭게 여실 것이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줄 줄 아는데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구하는 자에게 좋은 선물을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1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간구합니다. 오늘도 철저하게 갇힌 북한의 영혼들에게 복음 전하기 원하는 소원을 우리 안에 두신 아버지, 말씀에 목마른 저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을 더 활짝 열어 주옵소서. 복음을 침투시킬 더 많은 길들아, 열릴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