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비밀리에 성탄절을 지키는 북한 성도
2018-12-11
성탄절을 금지하는 5개 국가를 미국 오픈도어즈가 최근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소말리아, 타지키스탄, 부르나이, 그리고 북한이 포함됐다. 북한은 성경책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사형에...
북한 주민은 지난 15년 동안 계속되어온 김정은의 공포정치 아래 하루 하루 삶의 고비를 힘겹게 넘기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통치 기반인 당간부와 통치 대상인 일반 주민에 대한 감시 통제가 강화된 것은 그만큼 김정은 정권이 불안정하다는 증거이다. 이제 북한을 지배하고 통치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정권이 무너져 내리고 하나님을 자유로이 예배하는 복을 누리는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한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고 젊은 사자와 뱀을 발 아래 짓밟으리라 그가 나를 사랑하니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인정하니 내가 그를 보호하리라 그가 나에게 호소할 때에 내가 그에게 응답하고 환난 중에 그와 함께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시편 91편 13~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이 주께서 북한 정권에 작정하신 때에 마침내 이루어지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대적하는 악한 정권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공의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북녘 땅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며 자유로이 예배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