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식량 대신 사치품 사들이는 북한 특권층
2019-03-26
김정은이 사치품 구입에 쓴 돈이 정권이 출범한 2012년 이래 40억429만 달러(4조5040억 원)에 달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올해 북한의 식량...
북한 사회 전 분야는 조직생활체계로 유지된다. 북한에서는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이 되면 수령 한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소년단, 사로청, 직맹, 녀맹, 농근맹 등 ‘조직’에 소속된다. 김정일은 조직생활을 ‘사상단련의 용광로이며 혁명적 교양의 학교’로 정의했는데 이는 조직생활이 비핵심분자, 의심분자와의 계급투쟁이어야 하며, 쇠붙이나 광석을 용광로에 녹여 쓸모 있는 강재를 만들 듯 혁명적 자극을 육체와 정신에 가해 사람들을 당의 임무 수행에 용이한 존재로 만드는 장이어야 한다는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
“악한 자들과 협잡군들은 서로 속이고 속으면서 더 악해질 것이나 너는 이미 배우고 확신한 것에 계속 거하라 이는 네가 누구에게서 그것을 배웠는지 또 어떻게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게 되였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너에게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준다” 디모데후서 3장 13~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조직생활을 통해 노동당의 유일사상을 주입하고 김씨 일가에 대한 충청심을 고양하는 북한의 악행을 주께 고발하며 간구합니다. 주민의 생각과 정신을 묶고 있는 우상숭배의 견고한 진이 예수 그리스도의 빛 앞에서 무너지게 하옵소서. 그 무너진 터 위에 하나님의 나라와 통치가 임하게 하사 거룩한 주의 백성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전케 되어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춘 주의 세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