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의 사이버 범죄가 근절되게 하소서
2019-09-04
북한이 수백 명의 IT(정보기술) 전문가를 외국으로 파견해서 1인당 3천~5천 달러의 외화 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유엔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우리 군과의 합동 조사 결과, 유엔사는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결론지었다. 김여정은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고 비난하며 한국 군의 실사격 시 즉각적이고 가차 없는 보복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북한은 재작년부터 군사분계선 인근에 지뢰를 매설하는 등 소위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벌여왔는데, 빠르면 내후년쯤 완료될 이 작업의 차질을 막기 위한 의도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내가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을 한 나라로 만들 것이니 한 임금이 그들 모두를 다스릴 것인즉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민족이 되지 않고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나라로 나누어지지 않으리라” 에스겔 37장 2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국경선 요새화를 내세우며 최근 한 달 사이에만 20회 넘게 군사분계선을 침범해 도발하는 북한의 행태를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무력 충돌이나 더 이상의 피 흘림이 없는 완전한 회복이 이 땅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영구 분단된 두 국가가 아닌 복음으로 하나된 한 민족이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는 찬양이 한반도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