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우상화 목적으로 진행되는 삼지연 건설이 중단되게 하소서
2019-01-15
‘김정일의 고향인 삼지연을 혁명의 성지로 건설하라’, ‘삼지연 건설에 전당, 전군, 전민을 총동원하라’는 김정은의 지시가 내려진 2016년 이후 북한 당국은 삼지연...
북한에서 해외로 파견된 외화벌이 노동자가 10만 명 이상이 된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 및 몇몇 서방 국가에서 공부하는 북한 유학생들은 300~400명으로 추산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북한 밖에 나와 있지만 감시가 심해 외부 사람들과 자유롭게 접촉할 수 없다. 그럼에도 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성경을 읽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구원받게 하시기를 기도한다.
“이 까닭에 우리가 그 소식을 들은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지 않고 구하노니 하나님이 너희를 모든 령적인 지혜와 총명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채워주시기 원하며” 골로새서 1장 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해외에 나와 있는 북한 근로자들과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준비된 성경이 배달되게 하옵소서. 북한 내부로도 성경과 기독교 영상이 보내지게 하시고, 외부 정보가 유입되어 체제가 와해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