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강제노동에 시달리는 북한의 어린이들이 속히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2019-03-18
북한 아동 인권문제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3월 1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유엔사무국(UNOG)에서 열렸다. 제40회 유엔인권이사회(UNHRC) 총회 기간 사이드 이벤트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곤궁한 도시 주민 가운데 ‘최후의 수단’으로 산속으로 들어가 자급자족하며 살아남으려는 ‘화전민’이 양강도에서 속출하고 있다고 아시아프레스가 전했다. 과거 1990년대 중반 ‘고난의 행군’ 시기에 북한에서 화전민이 대량 발생하였는데 최근에도 같은 선택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개인 경제 활동의 제한으로 현금 수입이 감소한 데다 물가가 1년 전과 비교해 백미가 233%, 옥수수가 163%나 상승한 탓으로 보인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연약함을 고쳐주셨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떼같이 지쳐서 흩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9장 35~3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해 있는 북한 주민을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 고난의 행군 시기에 급증한 화전민이 다시 늘어나는 북한에 천국 복음이 전파되고 모든 약한 것이 고쳐지기를 간구합니다. 북한 주민을 억누르는 멍에가 풀어지고, 그들이 진리의 말씀으로 회복되어 구원 얻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