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여행증명서 폐지가 왕성한 복음 유입의 단초가 되도록
2018-12-27
북한이 통행증명제를 일부 폐지한 것으로 보인다. 자유아시아방송은 함경남도 소식통을 인용해서 평양시와 전방 및 국경 지역 등을 제외한 타 지역을 공민증(주민등록증)만...
“고모 친구는 풍족한 것도 아닌데 수해 복구에 동원된 돌격대들이 식량 부족으로 굶주리면 아무런 대가 없이 도와주고, 드러내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말입니다. 지칠 법도 한데 정말 멋집니다.” 탈북민 사역자가 북한에 있는 조카에게 친구의 안부를 묻자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성도들이 삶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목하라” 빌립보서 3장 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넉넉하지 못한 중에 있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자들을 집으로 들여 먹을 것을 주고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힘에 지나도록 나누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저들의 필요를 부족함 없이 공급하여 주시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저들을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