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핵개발과 대북제재가 주의 섭리로 다스려지게 하소서
2019-07-23
태영호 전 공사가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램은 '쳇바퀴 안의 다람쥐'와 같다"며 "다람쥐가 힘만 있으면 쳇바퀴를 돌리듯 핵무기 개발도 여전히 진행중일 것"이라고...
“활발했던 00 선교사의 지하교회 개척이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어려움은 훈련을 받고 돌아간 지하교회 지도자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00 선교사의 교회 개척 사역이 재개되면서 회복되고 있습니다. 지하교회 지도자들의 여행증을 얻는 비용과 성도들의 모임 장소, 모일 때 낯선 자들의 접근을 살피는 역할을 맡을 자들의 준비 등 예배를 위해 필요한 비용들이 마련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온 소식이다.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넘치도록 행하실 수 있는 그분께 바로 그분께 교회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토록 있으리라 아멘” 에베소서 3장 20-2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럴 수 없는 중에도 북한 지하교회를 세워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북한 지하교회와 연락이 되지 않아 애태우는 선교사의 기도를 들으시고 새로운 길을 여시는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이제 숨죽여 예배하는 지하교회 성도들의 수가 북한 땅에 날마다 더해지게 하시고, 만나고 모이고 예배하는 모든 과정에 필요한 비용이 넉넉히 준비되어 공급되게 하옵소서. 이 일을 감당하는 일꾼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북한에 하나님의 교회가 충만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