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땅에 신앙의 자유를 허락하여 주소서
2019-08-27
‘정말 죄책감을 느끼고 있고, 매우 미안하다.’ 3년 전 북한 방문기를 유튜브에 올려 조회수 1천만여 회를 기록한 리투아니아 출신 사업가 제이콥...
1945년 해방과 함께 북한을 집권한 김일성은 전 주민을 조선노동당의 세포처럼 조직하였다. 북한 주민은 태어나 탁아소에 맡겨지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수령숭배사상을 교육받는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초상화를 가정마다 걸어 놓고, 가슴에는 김일성과 김정일의 초상을 새긴 배지를 달게 해, 조선노동당의 이념과 강령 아래 한몸처럼 움직이도록 강요당하고 다스림을 받아오고 있다.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자를 결코 죄 없다고 여기지 않으리라” 출애굽기 20장 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명하시는 주님, 1945년 해방 이후 지금까지 북한 주민을 조선노동당의 세포처럼 조직화하여 통제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고 백성을 선동해온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조선노동당의 최고 수장인 수령을 필두로 북한 주민 한 명에 이르기까지 견고하게 조직화하여 통치함으로 개인의 생각과 행동을 용납하지 않고 오직 당을 위해 존재하는 세포처럼 세뇌하고 착취한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