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국제 사회 농락하는 북한의 기만 전술
2019-12-13
북한 정권은 그간 미북 협상이 정체되는 동안 중∙단거리 미사일과 방사포 시험 발사를 통해 재래식 군사력을 증강하고 재래식과 핵무기 체계와의 연결성을...
하나님의 교회가 흥왕했던 북한에서 전쟁 이후 2006년까지 15,657명 이상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순교의 피를 홀리며 죽임을 당하였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숨죽이며 신앙을 지키고 있으며, 발각되면 정지범수용소에 끌려가거나 총살을 당하는 등의 가혹한 처벌을 받고 3대가 멸족을 당하는 탄압을 받고 있다. 그렇지만 계속되는 핍박 중에도 북한에서는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있다.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다 내가 이 반석 우에 나의 교회를 세울 것이니 지옥의 권세가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장 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주님, 해방과 함께 김일성에 의해 공산주의화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탄압한 이후 80년이 지난 지금까지 혹독한 핍박 속에서도 북한에 그루터기 교회와 성도들로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을 예배케 하심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전쟁 이후 2006년까지 15,657명 이상의 성도들을 죽임으로 순교의 피가 그 땅에 차고 넘치게 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들로 자유롭게 예배할 수 없도록 탄압하며 죽이는 북한의 죄악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