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신형 방사포 막을 방법 없다
2019-08-06
지난 7월 25일, 7월 31일, 그리고 8월 2일, 북한은 동해상으로 2발의 발사체를 각각 쏘아 올렸다. 이 세 건 중 최근...
“북한은 지금 영하 30도라고 합니다. 북한 성도에게 전할 것이 있어 길을 떠난 사역자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먹을 것도 없고, 난방도 어려운 형편에 날씨가 추워서 걱정입니다.” 탈북민 사역자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해준 이야기다. 살을 에이는 추위에 북한 성도들에게 필요한 식량과 물품 등이 보내져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그러나 나는 가난하고 궁핍합니다 하나님이여 어서 나를 도우소서 당신은 나의 도움이며 나의 구원이시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시편 70편 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혹한의 추위로 신음하는 북한의 형편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굶주린 북한 성도들과 백성들에게 필요한 양식이 공급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땔감이 마련되어 추위를 면하게 하옵소서. 먼 길 떠난 사역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시고, 성도들을 돕고 사랑으로 돌아보는 사역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한국교회가 2026년에 북한 지하교회를 섬기는 사역에 더 열심을 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