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미사일 실험의 최대 희생자는 북한 주민
2019-10-17
태영호 전 공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북한 잠수함탄도탄 발사를 규탄해 안보리 긴급회의를 소집했는데 북한은 협박성 발언만 이어가고...
“고모 친구는 풍족한 것도 아닌데 수해 복구에 동원된 돌격대들이 식량 부족으로 굶주리면 아무런 대가 없이 도와주고, 드러내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말입니다. 지칠 법도 한데 정말 멋집니다.” 탈북민 사역자가 북한에 있는 조카에게 친구의 안부를 묻자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성도들이 삶을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목하라” 빌립보서 3장 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넉넉하지 못한 중에 있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자들을 집으로 들여 먹을 것을 주고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힘에 지나도록 나누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저들의 필요를 부족함 없이 공급하여 주시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저들을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