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수해 지역 찾은 김정은 “전략물자 풀라” 지시
2020-08-11
기록적인 폭우로 북한 측의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곡창 지역인 황해도뿐만 아니라 평양 일부 지역도 침수 위기에 처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5월 17일 김정은은 전군 사단·여단 지휘관 200여 명을 소집해 남부 국경을 지키고 있는 제1선 부대들을 강화하고 국경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 데 대한 영토 방위 정책을 언급했다. 김정은은 “우리는 강력한 군대를 건설하고 있다”라며 “급속한 현대화에 따른 구조적 개편이 필요하다. 앞으로 5개년 계획기간의 과제들이 수행되면 우리 군대의 전략적 행동의 준비태세는 현재와 대비할 수 없게 갱신되게 되며 전쟁억제의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라고 주장했다.
“많은 군사로 구원받은 임금이 없으며 강한 힘으로 구원받은 용사도 없으니 군마가 승리의 희망일 수 없고 그것의 큰 힘이 구원할 수도 없다 보라 여호와께서 자신을 경외하는 자들 곧 그의 인의를 고대하는 자들을 살피시니 이는 그가 그들의 목숨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의 생명을 기근에서 지켜 살게 하심이라” 시편 33편 16~1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국경을 요새화하고, 무기를 현대화하며, 인간의 힘으로 완전한 안전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북한 정권으로 견고한 방벽과 무기와 군사력이 있다 하여도 사람의 두려움과 불안을 완전히 막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영원한 생명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아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참되시고 선하신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의지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만을 도움과 방패 삼는 나라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