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기도

[오늘의 기도] 성령의 충만함으로 지하교회에 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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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혹독한 핍박과 박해 속에서도 북한 성도들의 믿음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여전히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하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다. 믿음의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믿는 자들의 수가 더해지고 있다. 성령의 역사이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부흥이다. 무너진 북한의 교회가 다시 세워지고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전해져 성령의 충만한 능력을 따라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한다.

“여호와여 내가 당신의 명성을 들었고 여호와여 당신의 역사하심에 대하여 큰 경외심을 품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우리 시대에 당신의 역사를 회복시키고 우리 시대에 그것을 알리시되 진노 중에서도 긍휼을 기억하소서 하박국 3장 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하나님의 손과 열심으로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을 붙드시고 세우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고통당하는 성도들에게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부으사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의 사람들로 세워지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지하교회가 불 일 듯 일어나게 하시고 날로 확장되고 성장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이 그 땅 가운데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