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6.25 교훈 잊고 다시 핵 억제력 강조하는 김정은

2020-07-29

“우리의 믿음직하고 효과적인 자위적 핵 억제력으로 하여 이 땅에 더는 전쟁이라는 말은 없을 것이며 우리 국가의 안전과 미래는 영원히 굳건하게 담보될 것이다.” 김정은은 정전협정 체결 67주년에 열린 전국노병대회에서 이같이 연설했다. 이어 그는 “1950년대의 전쟁과 같은 고통과 아픔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전쟁 그 자체를 방지하고 억제할 수 있는 절대적 힘을 가져야 했기에 핵보유국에로 자기 발전의 길을 걸어왔으며…”라고 말했다. 북한이 ‘자위적 핵 억제력’이 아닌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복된 나라가 되기를 기도한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세어도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하는 데에 군마는 헛되며 군대가 많다 하여도 능히 구하지 못하는도다” 시편 33편 12절과 16~17절 말씀을 주신 하나님, 6·25전쟁 휴전 67주년 기념일에 북한의 김정은은 ‘핵 억제력’을 언급하며 내부 결속을 다졌습니다. 끔찍한 골육상잔의 비극이 불과 70년 전에 벌어졌건만 김정은은 여전히 핵을 통한 체제 고수를 앞세웁니다. 핵과 미사일이 하나님의 권능의 손 안에서 다스려지고, 북한이 그것의 헛됨을 깨달아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복된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