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주머니 사정 나빠진 간부들, 주민 재산 강탈

2021-03-02

“계속되는 경제난에 주머니가 가벼워진 일부 보위부 등 검열 세력이 돈 있는 주민을 사냥하고 있다. 딸라(달러)를 가진 주민을 포착하면 검열 기관이 그 집을 뒤집어 놓는다. 단속에서 달러가 발견될 경우 자본주의 현상이라고 비판하면서 돈을 몰수하고 지방으로 추방한다. 온 나라가 돈 있는 사람 잡아가는 운동을 벌이고 있어서 불안감을 갖는 주민이 늘고 있다.” 데일리NK가 평안북도 소식통을 인용해서 이같이 보도했다. 작년만 해도 단속을 빌미로 뇌물을 요구하던 간부들이 이제는 노골적으로 재산을 강탈하고 있다. 간부들이 악행을 회개하고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오도록 기도한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사도행전 17장 30~31절 말씀으로 죄인을 일깨우시는 하나님, 심각한 경제난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북한 간부들이 돈 있는 주민의 재산을 노리며 온갖 부정을 저지릅니다. 그들이 부패한 마음과 악한 행위를 주 앞에서 회개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그날이 이르기 전에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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