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경비대, 국경에 접근하는 대상에 즉시 실탄 사격
2021-05-06
“국경지역에서 중앙의 허가 없이 밀수를 시도하다 경비대에 적발될 경우 밀수꾼과 밀선은 사전경고 없이 총격을 받게 되어 있다”, “국경경비대가 중국 밀선으로...
심각한 경제난이 계속되면서 북한 주민에 의해 장마당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고 그 결과, 힘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이익을 챙기는 등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 극명화되고 있다. 평양의 부유층 사이에서는 한 벌에 2,000달러가 넘는 명품 원피스가 없어서 못 팔 정도이고, 250달러 상당의 스타킹, 1만 달러가 넘는 로렉스 손목 시계가 특권층의 상징으로 소비되고 있다. 코로나 발생 전인 2019년에 북한이 수입한 사치품은 1억 6,608억만 달러(한화 약 1,924억)에 달했다.
“악인은 자기 마음의 탐욕으로 우쭐거리고 리익을 좇는 탐욕군들은 여호와를 저주하고 부인합니다”, “너희는 땅에서 사치와 향락에 파묻혀 살았고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다” 시편 10장 3절과 야고보서 5장 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경고하시는 하나님, 수많은 백성이 굶주림에 허덕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배만 불리는 북한 지도부와 권력을 가진 자들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북한 주민의 자생적인 삶의 터전인 장마당을 비롯하여 경제 활동을 단속하고 권력을 이용해 무역을 독식하는 북한 지도부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