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전화와 문자로 말씀을 듣고 읽습니다

2020-12-15

“코로나 사태 이후 전화로 성경 말씀을 전하는 1:1 선교 활동이 많아졌다. 물론 이전부터 이런 활동은 있었지만 확대된 것이다.”, “최근 북한 주민들이 ‘상황이 어렵지만 끼니는 굶지 않게 해 주시니 감사하다’,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코로나19로 북한이 국경을 봉쇄한 이후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통제는 강화되었지만 종교에 대한 북한 주민의 갈망은 커졌으며, 북한선교단체들은 이에 대해 전화나 문자로 성경이나 설교 내용을 보내는 방법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새로운 선교 전략으로 말씀을 접하는 북한 주민들이 날마다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도록 기도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1장 17~19절 말씀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북녘의 백성을 의탁합니다. 전화와 문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을 때,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으시고 마음의 눈을 밝혀 주옵소서. 특별히 복음을 전하고 받는 자들을 보호하여 주시어, 날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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