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남조선 평정 위한 대사변 준비에 박차

2024-01-03

“북남 관계는 더 이상 동족관계, 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 전쟁 중에 있는 두 교전국 관계로 완전히 고착됐다. 만일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핵 위기 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유사시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물리적 수단과 역량을 동원해 남조선 전 영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하겠다.” 지난 30일 열린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김정은이 밝힌 말이다. 남북이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용납하고 하나되어 예배하기를 기도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께 택하심을 받은 거룩하고 은혜 입은 자로서 긍휼과 친절과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 입고 어떤 사람에게 불평할 일이 있으면 서로 참고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용서하고 이 모든 것 우에 사랑을 더하라 이것이 완전한 화합의 띠다” 골로새서 3장 12~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70여 년간 반목과 대립의 세월을 지내온 남북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서로를 오래 참음으로 용납하는 은혜를 주시고, 완전한 화합의 띠인 사랑을 더함으로 해묵은 미움과 갈등이 모두 녹아내리게 하옵소서.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을 이루어 하나님께 하나되어 나아가는 날을 속히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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