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불변의 주적’, ‘전쟁 시 완전 점령’ 헌법 개정해야
2024-01-17
북한이 지난 15일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대남 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와 민족경제협력국, 금강산국제관광국을 폐지한다고 했다. 이어 헌법에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과 같은 표현을 삭제하고...
김일성은 1945년 10월 10일, 제국주의 타도에 사상적 기초를 둔 당을 창건했다. 북한 조선노동당의 목적은 남조선에서 반제반봉건 민주주의 혁명을 수행하고, 사회주의 완전 승리를 이룩하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북한이 회생 불가능한 절박한 상황에서도 망하지 않고 존립이 가능한 것은 조선노동당 조직 때문이다. 우리는 북한 전체를 통제하고 움직이는 조선노동당의 강령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 앞에 깨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여호와여 나를 죽이려는 그들의 모든 계략을 당신께서 아시니 그들의 사악함을 용서하지 마시고 당신의 목전에서 그들의 죄를 지우지 마소서 그들로 당신 앞에서 쓰러지게 하시고 당신께서 진노하시는 동안 그들을 다루소서” 예레미야 18장 2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남한을 무력으로 적화통일하여 저들의 지배 아래 두고, 나아가 온 세상을 주체사상으로 점령하겠다는 악하고 허망한 북한의 계략과 조선노동당을 앞세워 저질러온 온갖 만행과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철저한 계급교양을 통해 북한과 김일성주의를 반대하는 모든 대상을 죽여야 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미국, 남한, 선교사, 지주 등에 대해 모든 북한 주민의 마음을 증오와 분노로 채워온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