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시장의 변화가 체제의 무너짐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2024-08-12
1990년을 전후해 북한의 배급 경제가 붕괴되면서 북한 주민은 스스로 생존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이는 자연발생적으로 장마당이 형성되는 구조로의 변화를 가져왔는데...
우리 군과의 합동 조사 결과, 유엔사는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결론지었다. 김여정은 “서울의 자작광대극”이라고 비난하며 한국 군의 실사격 시 즉각적이고 가차 없는 보복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북한은 재작년부터 군사분계선 인근에 지뢰를 매설하는 등 소위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벌여왔는데, 빠르면 내후년쯤 완료될 이 작업의 차질을 막기 위한 의도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내가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을 한 나라로 만들 것이니 한 임금이 그들 모두를 다스릴 것인즉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민족이 되지 않고 결코 다시는 그들이 두 나라로 나누어지지 않으리라” 에스겔 37장 2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국경선 요새화를 내세우며 최근 한 달 사이에만 20회 넘게 군사분계선을 침범해 도발하는 북한의 행태를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무력 충돌이나 더 이상의 피 흘림이 없는 완전한 회복이 이 땅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영구 분단된 두 국가가 아닌 복음으로 하나된 한 민족이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는 찬양이 한반도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