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선교 현장에서 한 치의 오차 없이 일하시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1-06-05
“태어나서 기도를 그렇게 많이 한 건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작년 2월 발발한 코로나 사태로 국경이 갑자기 봉쇄되어 선교지에 발이 묶인 한...
“북한 땅에도 하나님이 아껴 보호하시는 믿음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형제 된 우리가 핍박과 굶주림과 환란 가운데 살아가는 북한의 형제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누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까? 주님의 강하신 손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하늘의 일용한 양식을 저들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기를, 복음의 자유를 주셔서 북한 땅 어디에서나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73회 모퉁이돌 선교 컨퍼런스 첫 번째 강사로 선 김봉숙 전도사의 기도 부탁이다.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거기로 피신하도다 또 그가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산성이시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니 나를 포악한 자들에게서 구원하시고 내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여호와께 호소하니 내가 대적들에게서 건져지도다” 사무엘하 22장 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핍박과 환란에도 주의 이름을 부르며 승리하는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북한 땅 믿음의 형제들을 주께서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언제나 하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하옵소서. 복음의 문을 활짝 열어 그 땅 어디에서든 주의 이름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