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문학 엘리트들이 개발해서 쏘는 막말 폭탄
2021-04-15
“미국산 앵무새”, “특등 머저리들”, “삶은 소대가리”,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려잡아야 할 미치광이” 등 북한의 기상천외한 막말은 때로 미사일보다 더 큰 화제와...
공산 정권이 집권한 이후 여자들의 주권이 강화되었던 중국과 달리, 북한은 여전히 가부장적인 권위가 강한 집단 사회의 면모를 벗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식량난이 계속되면서 북한 시장에서 남편을 돈 주고 파는 일이 발생하고, 여자들이 먹고 살기 위해 몸을 파는 등 북한 사회가 성적으로 타락하고 있다. 생계형 매춘이 성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북한 내에서의 인신매매뿐 아니라, 중국과 연계된 인신매매도 만연해 있는 실정이다.
“간음하지 말라” 신명기 5장 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에 명령하신 주님, 북한의 식량난이 가중되면서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 여인들이 몸을 팔고, 돈을 가진 여인들이 시장에서 남편을 사고파는 등의 참담한 죄악을 저지른 것을 회개합니다. 생활의 어려움을 이유로 사람을 마음대로 사고파는 인신매매의 죄악이 성행함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돈을 벌기 쉽지 않은 북한 주민들이 먹고 살기 위하여 성매매를 하는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