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평양시 특별경비기간, 준전시 긴장감 감돌아
2021-01-25
“새해 첫날부터 지금까지 평양시에 준전시에 준하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당8차대회가 5일에서 12일까지 열렸고, 연이어 17일에는 최고인민회의가 진행되었다. 게다가 이달 말까지...
“저희가 지원하는 황해도 00 지하교회의 지도자가 11명의 이름이 적힌 명단과 함께 ‘아버지의 자손이 생각보다 많다’ 즉 성도들이 늘었다는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황해도 외 함경도 두 곳에 교회가 새롭게 개척되었다는 소식도 받았습니다.” 삼엄한 감시 속에서도 예수 믿는 성도들이 늘어났다며 탈북민 사역자가 들려준 감격의 고백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여 당신께서 이 나라를 크게 넓히시고 또 넓히셨으니 영광을 받으소서 당신께서 이 땅의 모든 경계를 넓히셨습니다 여호와여 그들이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 당신을 간절히 구하였고 당신의 질책이 그들 우에 림할 때에 그들이 당신께 기도를 쏟아 놓았습니다” 이사야 26장 15~1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그럴 수 없는 환경에서 북한에 복음이 전파되어 성도의 수가 더해지고 교회가 개척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믿는 자들을 주께서 지켜 주시고, 날마다 믿는 자의 수가 늘어나 북한에 하나님의 나라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