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루 한 끼 먹는 연변의 북한 노동자들
2022-02-18
“연변에 있는 북한 노동자들이 하루에 한 끼 먹습니다. 일감도 없고. 그래서 중국인들조차 엄청 불쌍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자유아시아방송이 중국 내 북한...
북한 정권은 1958년 정권 수립 10주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사상 숙청과 주민 성분 조사를 단행하며 종교 말살 정책을 본격화했다. 이에 따라 북한 내 모든 종교 활동이 금지되고 3,089개의 교회가 강제로 폐쇄당했다. 이 과정에서 목회자와 장로 등 교역자들 대부분이 처형됐으며, 믿음을 지키려는 성도들을 숙청하여 양강도와 함경북도 등 산간 오지로 강제 추방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다 내가 너를 지키고 백성을 위하여 너를 그 언약의 중재자로 삼았으니 이는 그 땅을 회복시키고 그 황페한 물림가산을 분배하며” 이사야 49장 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약속하신 하나님의 이름과 권세로 선포합니다. 분단 전 북한에 존재했던, 그러나 공산 정권의 탄압으로 폐쇄되고 파괴된 3,089개 교회는 재건될지어다. 북한의 4,777 고을마다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백성들로 넘쳐날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