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10월 30일 전회원기도회에 기도용사가 되어 기도케 하옵소서!
2021-10-23
‘북한에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10월 30일 전회원기도회가 개최됩니다.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되는 전회원기도회에 기도용사가 되어 금식하며 기도할...
흑암의 땅 한반도에 1816년 영국 함장 맥스웰과 바실 홀을 통해 처음 한 권의 영어 성경이 전해지고, 1886년 대동강변에서 토마스 목사를 통해 성경이 전달되었다. 1885년 4월 5일에는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와 1887년 새문안교회 창립예배가 드려졌고, 1903년 원산에서 사역하던 하디 선교사로부터 시작된 회개의 물결이 전국에 확산되어 평양대부흥운동이 일어났다.
“참으로 너의 페허들과 황량한 곳들과 버려졌던 땅이 이제는 너의 주민들로 붐벼서 너무 좁게 되고 너를 삼켰던 자들은 멀리 떠나리라” 이사야 49장 1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우상숭배로 가득했던 이 땅 한반도에 성경과 선교사를 보내어 조선의 많은 평민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는 복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이 땅에 교회의 터를 세우시고 폭발적인 평양대부흥운동의 물결이 일어나게 하신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일제의 침략으로 억눌리고, 고통받던 조선 백성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사 개인과 가정에, 마을과 도시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예배하게 하심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부흥을 이루신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높이어 경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