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지난해 사치품 수입 급감, 김정은 통치자금 말랐나?
2021-10-05
《월간조선》 보도에 따르면 2020년 북한의 사치품 수입액은 최대 2512만 달러였다. 2018년 1억3788만 달러, 2019년 상반기 8304만 달러인 것에 비하면 현저하게...
북한 9차 당대회에서 김정은이 또 다시 만장일치로 ‘당 총비서’가 됐다. 북한은 최고지도자를 신격화하기 때문에 최고지도자에 대한 반대는 용납될 수 없다. 이번 당대회에서 김정은은 지난 2023년에 들고 나온 남북 적대적 두 국가 입장에 쐐기를 박고, 지난 2022년에 제시한 정치·조직·사상·규율·작풍건설 등 ‘새 시대 5대 당건설 노선’을 당 규약에 명문화했다. 이는 선대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 김정은만의 독자적인 당 운영 원리를 확립해 ‘정치적 홀로서기’에 나서려 한다는 해석이 뒤따른다.
“그때에 그가 이르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너희 악한 길과 사악한 행실에서 돌이키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오래 전에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 너희가 영원히 머물 것이다 너희는 다른 신들을 따라다니며 섬기거나 경배하지 말고 너희 손으로 만든 것들로써 나의 진노를 불러일으키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를 해하지 않으리라 하였으나” 예레미야 25장 5~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김정은을 총비서로 내세워 김정은 시대의 도래를 선포하고 수령 숭배를 강화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남한을 영원한 적으로 규정하고, 군사분계선을 국경화 요새화 조치하며, 김정은의 권력 강화를 위해 당 규약을 개정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